안녕하세요.
저는 타이마사지샵에서 매니져로 일하고있는 21살 여성입니다.
솔직히 타이샵에 가끔 술취한 고객들이 와서 난처할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근데 어의가 없어서 글을 적습니다.
사장님이 3명 예약을 잡았다하셔서 3명을 데리고오시더군요.
근데 이건 뭐 술먹고와서 저한테 매니져냐고
번호를 집요하게 알려달라하고
그것까진 참았죠 서비스업이니
사장님이 그러시는데 형사분들이랍니다.
돈도 안내고 이런식으로 술먹고와선
탈의실에 물바다 만들어놓고
매니져인 저에게 관리해달라고 떼쓰고
입에 걸레를 물었는지 무슨욕은..
한명은 제가 베드로 안내하는데 손목을잡더니
저한테 해달라고 잡아당겨서 손목이 부었습니다.
전 웃었습니다. 서비스업이다보니......
엿같아도 참았죠.
그리고 관리받는중에 계속 관리사(태국분)분들에게
한국말로 야한 농담하고
욕하고 신음소리내는데
정말 못참겠더군요.
다행히 퇴근시간이라 퇴근했지만
저희나라 형사분들 욕먹이기 싫지만
이런분들만 있다면
이런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이러니 범인하나도 제대로 못잡지.기생충같은놈들
저희나라 형사들이 좋은형사가 더 많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이글을 적습니다.
요즘 타이샵 적자인데..이런데와서 기생충처럼 저질스럽게 그러지맙시다..
돈도 안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