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저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 톡은 보는것만으로 만족하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글을 쓰게 됬네요 ^^ 오타가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ㅠㅠ!
저는 이제갓 스무살이 되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 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대학생이라는 그 명함 하나로도 즐거웠어요
그러다가 엠티를가서 같은과 4학년 오빠를 만났습니다
옆에앉아서 같이 게임도하고 놀기도하고 술도먹고 ... 그렇게 하다가 친해졌습니다
수업시간에도 4학년 오빠들이 도와주는 수업이 있는데
오빠가 잘 챙겨주시고 잘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그런데 제맘은 고맙다 라는 그말 이상인것 같아요
하루종일 자꾸 생각나고 자꾸만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다 농담으로 받아들이네요
오빠랑 저는 6살차이 ...........^^
친구들은 오빠눈엔 저희가 한참어린 그저 동생으로밖에 안보인데요
정말 저는 진심입니다 .. 제가 연애경험도 많이 없고 ..
얼굴도 그저 그렇고 몸매도 통통하고 ..........ㅜㅜ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진심인데..... 도움쫌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