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가오늘겪은얘기를해드릴게요
제가오늘쫌짧은치마에모자를쓰고 또코트를걸치고나름이쁘게하고나왔습니다^^
강남역을가서한참노는데 지하철계단을올라가다가 구두굽이 나가버려서
아나씌발하고앉아서 한손으로발을만지고 한손은모자를벗어서들고있었습니다.
근데갑자기 누가모자에돈을주고가네요^^
아나씌벌....아나...난나름이쁘게하고왔는데말입니다............![]()
나한순간에 친구옆에서노래부르고서있는데얼마나초라해지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