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지인들과 함께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야마시타는 출국을 앞둔 6일 김포공항에서 몰려든 팬들로 인해 아찔한 경험을 했다.
팬들은 소리를 지르며 야마시타에게 달려들었고, 일부는 그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옷을 벗기는 등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 과정에서 야마시타의 일행들이 몰려 든 팬들에게 불쾌한 심사를 드러냈으며, 간신히 출국 게이트를 빠져 나간 야마시타는 탈진해 결국 땅바닥에 주저앉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허허 -_- 배용준 일본가면 돌림빵 맞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