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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에 걸린것같아요.....꼭좀봐주세요 ......

... |2008.04.08 08:49
조회 4,390 |추천 0

단순 질염증인줄알고 산부인과에 다녀왔는데요

소변대변을 보기힘들정도로 정말 아프고 찌릿찌릿하고 걷기도힘들고 힘들었엇거든요...

첫날엔 질염치료 해주고..그날냉검사 하고....

다음번에 가보니까 저한테 성병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의사 표정이  안좋은 표정이었구요 ....애석한표정..

전 정말 불안했고........

제 성기가 지금 많이 헐어있어서한쪽 소음순이 없고....모양도 이상해요....부어서 그런지.....

그리고 성기의 대음순? (제일 걷에있는살..)중에 갈라짐이 시작되는부분이 찢어져있고..

그위에 물집처럼 네다섯개 정도 나있구요 ......

아래로 내려가면 그 질 부분 붉은살 부분에는..

타원형? 동그랗게 상처가 나서 좀 하얗게 되있구요 ..(네다섯군대..)

의사가 결과가 나오는데로 알려주겠다고 그러던데......

약 처방할때도 약국에 전화까지해서 뭐라뭐라 하더군요 .....

그만큼 흔한병은아닌것같기도.......

분홍색약 푸라칸정인가? 이거 일주일가는약이라는데 이건 집에가자마자먹으래서줬구요..

알약이랑 캡슐약 줘서 이것도 하루 세번씩먹구요......

 

성병은 확실한것같은데.....

그날 항생제 링겔 맞고 집에 왔거든요....

검사비 진료비 링겔 해서 총 8만1원 나왔구요 .....

정말 일도 안잡히고 질염증인줄알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저한테도 성병이란게 찾아오다니.......

정말 힘들고 혼전성관계 갖은 제가 후회스럽고.......

악플은 삼가주시고

성병경험자들은좀 알려주세요....

특히 여자분들.......전문가님들....

남자 성병과 여자성병은 틀리잖아요...

매독이나 임질이나 등등.....완치는불가능이라고 하던데...휴.......

저런거면 괜찮게요.... 에이즈일까봐 엄청 겁난다는 겁니다...

의사가 치료가 끝나도 삼개월이나 육개월있다가 병원또 오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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