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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편의점의만행!!! "너딱걸렸어!"

왕짜증!!! |2008.04.09 11:29
조회 252 |추천 0

저는 톡톡을 즐겨보는 20대여성입니다.

항상 즐겨보기만 하다가 저에게 너무나도 억울한 일이 생겨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지난 화요일밤이였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너무나도 가분좋게 운동을 마친후 갈증이난 목을 축이기 위하여 집앞 편의점을 들렸습니다.

저는 간단히 맥주한캔을 먹고자 음료 진열대로 걸어갔고 제친구 역시 뒷따라 오고 있었지요

친구가 제곁에 올때쯔음......"뻑" 와장창!!!!!!!!!!!!!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깜짝놀란 저희는 멍하니 발자취를 되짚어 보았지요 그곳에는 양주 "스카치 핑크"가 와장창 깨어져 있더군요!!!!

놀란 저희는 영문을 알수 없어 멍~해있는데 그순간 편의점 주인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씽긋  웃으며 (딱!!걸렸어하는 표정으로) 깨진 유리병을 들고 계산대로 향하더군요!

보통은 괜찮으세요? 라고 묻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아주머니 너무나도 어이없이 하시는

왈!!!!!!!! "어머" 계산하셔야겠네요~~~~~하더니 깨진유리병 바코드를 꾸역꾸역 찍고 계시더군요!!! 저희는 초심으로 돌아가 필요한것을 고른후 계산대로 향했지요

그곳에는 악마의 얼굴을 한 아주머니가 서계셨고!! 저희가 산건 맥주 2캔과 과자한봉지!!!!!!

가격은 3만원!!! 두둥~~@@@

뭐~얼마 안하는 금액이지만 기분은 너무 나쁘더군요 "딱 걸렸어" 하는 표정과 그말투...솔직히 너무재수가 없었습니다.

그순간 저희 뒤에 남자 알바 하나가 양주디피 자체를 중심부로 옮기고 있더군요!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저희는 더러워서 계산했고 그때 아주머니 왈!!!!!!!!!!!

"가격을 깍아드릴순 없고요~먹고싶은거 "하나씩" 고르세요~~~"뜨악!!!!!!그순간 전 제친구를 보며 설마고르진않겠지? 생각했습니다!!! 당행이도 제친구역시 "됐고요 계산이나 해 주세요!!!!" 라고하더군요~순간정말 긴장했습니다!! 그리고저희는 기나긴 편의점 소동에서 헤어나올수있었습니다!

But...그후 어쩔수없이 다시들린 편의점에는 언제 그랬냐는듯 양주 디스플레이가 다시 되어있었습니다!!!!



이건 어딜봐도 상술 이라고 밖에 느낄수 없었습니다!! 신제x점 박희x사장님!!!! 우리 양심껏 장사합시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의점 사장님들!!

  양주관리 제대로 합시다!! 억울한 소비자 밤잠을 이룰수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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