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0후반이니 여자친구는 30초반이죠. 여자친구는 일본에서 귀국하여 컴퓨터 공부를하러 학원을 다녔고 저는 대학때 컴전다니다가 사정상 학업을 관두고 아버지의 건설일을 도와드리다가 다시 컴퓨터로 복귀를 하고파서 학원에 다니면서 알게돼었는데 만나서 알게된지 일주일만에 이야기를 하자마자 서로에게 빠져들어 사귀게 돼었죠...
여자친구에게 순간 빠저들고 공부보단 관심은 여친에게 더쏠리고 컴터 첨들으니까 저는 이해도 잘않돼고 학력도 좀 짧아서 취업도 않돼고 여자친구는 일본에 살고싶어해서 일본어도 조금씩 공부하고 ...;; 프로그래머로 일본에가고싶은 생각을 갖게돼엇습니다. 그렇지만 공부는 좀게을리 했죠 여자친구의 맘에는 않들게...이점에 여자친구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 공부하라고 열심히하라고 ...
프로그래머의 미래가 좋지 않기에 10-15년후를 생각하느라 좀느긋하게 마음을 가지며 다녔죠
근데 전 그말이 않조은 징조인지 알면서도 공부하라고 챙겨주는 말이 참좋았답니다.
나에게도 이런사람이 생겼구나 하고 ...3살때 이혼해서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면서 그런말을 들은 기억이 없거든요...남자인 저도 여친이 생기니까 그냥 마음으로 위로하며 의지를 하더군요.
여자친구의 100일기념일같은건 잘알면서도 저는 잘...챙겨주지못햇습니다. 평상시에 잘해주는게 가끔자해주는것보다 좋은건지 알았는데 "이벤트"가 필요하다는걸...자주만나다보니..그럴땐 돈에쪼달려서 ...선물도 잘해주지 못해서 여자친구는 서운했던게 자꾸쌓였던지...가끔 화도 내더군요.
잘몰랐습니다. 그렇게 급한건지...나이 20후반이면 제가 젊은 나이도 여자가 30초반이면 급할나이라는걸 알지만 아직 늦었다고 생각을 않했죠. 여친이 좀더 제가 진로를 잡을때까지 믿어줬의면 좋았을껄...
3개월학원의 막바지에 여친이 선을 보겠다고 말을하더군요. 설마했습니다. 예전에 여친이 일본에 갈때 둘이 길바닥에서 엄청 부둥켜 울던게 생각나더군요. 정말 떠나보낼수 없을거같았는데 더좋은 모습으로 보자며 보냈던기억들하며 근데 얼마후 다시 돌아오게 돼었고 ...
여친 일본에 있는동안 저도 일본에 그사이 가서 함께 지내며 여행도 하며 보냈던시간들...
많은 걸 함께 지내오면서 1년동안 제 삶의 엄청많은 기억을 새겨주고 준사람... 그래도 선보기로 한후에도 연락은 계속유지돼엇지요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저를 아직도 좋아하기에..
저의 능력, 아직은 부족한 모습을 모여준 내자신...을 뒤늦게 철이 든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그때부터 공부도 열심히하며 다시 잡아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이터지고 말았습니다.
동기들간의 모임에 첨엔 아직도 예전같아 그날 키스도 했는데 다시 자리를 옴겨간자에...
그녀의 본의는 아니지만 선을 본 남자가 모임에 합석을 하게 돼는 일이 발생한것입니다.
저도 그녀의 맘을 알기에 헤아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앞에두고 저에게 하는 모습이며 선본 남자에게 잘보이려고하는 모습이 눈에띄게 보이는겁니다. 어깨라인 보이는 옷을입엇는데 쌀쌀한데도 겉옷을 벗고 어깨라인을 좀더 보여주기위해 가만두면 목에 올라오는 옷을 슬쩍슬쩍내리는 모습과 다음날 그녀의 생일에 전에 해주지 못했던 선물사두고 꽃선물을 해주고 싶은 생각을 했는데 ...그사람과 잘돼서 가더라도 마지막으로 잘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부탁을하더군요
그사람의 조건이 좋았는지 이상형이 아닌지 알면서도 잘보이고 싶어하는 모습...
그래도 내일 약속은 지켜줘...했는데 그자리에서 약속을 취소하더군요; 그부분에 화가나 저도참다못해 선을 본사람에게 내가 남자친구라고 1년여동안 사귀었는데 도저히 저를 옆에두고 당신앞에서 웃음을 파는게 화가나서 말을한다고 그 마음 남자로서 이해해보라고 이러면서 말을햇죠...
그 사람과 눈을 마주보게 돼었는데 침착하더군요...그렇게 그날은 헤어지게 돼었고 저는 그래도 다음날 그녀를 위해 준비했던 선물을과 꽃을 들고 집앞으로 찾아갔습니다. 전화도 않돼고 한참후에 연락이 왓는데 딴데 있다더군요. 오늘은 만날수없다고 그래서 저는 그녀의 집에 찾아가 부모님께 전해드리고 왔답니다. 그거라도 하지않으면 제 자신이 용서가 돼지않아서요...
다음날 전화를 하게돼었고 "제가 싫어진건 아닌데 아직도 좋아하지만...이렇게 끝을보게돼는구나" 합니다...그리고 고맙지만 할말은 없다고 ...
그렇지만 잊을수가 없더군요...그래도 그사람에게 도움이 돼고싶어서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며 그사람 어떤건 좋을거같고 내가 느낀 그사람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결혼은 신중하게 생각하라고...
나이 때문에 빨리 가고싶다는걸알기에 주위에 친구들 결혼하고 애낳고하니까...
남자의 입장에서 볼때 내가 그사람이였다면 그 사람 아저씨 냄새가 풍기는 이미지라...
내가 그사람을 볼때...이런 사람같아싸다 이점이 있을거같고 하지만 뭔가 숨겨, 결혼을 전제로 사귈거같고 아이는 빨리 갖을거같고 너와의 성격땜에 이런저런 일이 발생할거라고 성품은 이럴거같고 첨에 그 사람의 좋은점을 말할땐 어디서 "점봤니?" 그러더군요 하지만 그 사람도 결혼이 급하면 나중에 잘못됄 수있어서 결혼이 급했을때 그 사람입장에 대해 이유에 대해 설명을 해봤습니다....
능력도 갖춘사람이면 내가 남자친구라고 그 사람앞에서 내가 이렇게 햇을때 그사람도 생각을 많이 할거야.. 하지만 결혼이 급한 사람이라면 너에게 이렇게 이렇게 다가올거같다...했는데 ...
맘에 와다은건지 짜증을 내더군요;; 그러면서 이제와서 어쩌라는거냐고 ...결혼할 생각도 한거같고 일은 저질렀는데 눈앞의 일만 보다가 먼 앞을 못본들...성격차이로 이혼하고 그러는 사람 무지 많잖아요 참다못해 이혼하고 ... 이제와서 어쪄나고 불길한 저의 생각이 맞아떨어진거같습니다. 그녀도 결혼이 급해 조건만 보고 가는거고 상대도 결혼이 급한거고 ...그것도 어느정도 맞아떨어니지 가능하겠지만요
괸한 참견인지 제가 신중하게 생각해보라는 말인데 ... 여자친구의 성급한 태도에 아주 답답하며...자신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선봐서 팔자 피려는 여자친구도 답답하고 준비돼지못하고 좀게으름 부렷던 제자신도 후회돼고 하고싶은 일도 못하면서 성격도 좀 활달하고 재밋게 해주는 사람좋아하는데 그부분엔 내가 딱이고 그 사람도 엄청 좋아하는데...
그런사람도 아닌 결혼이 급한 남자랑 결혼할려고 하는 모습에 오늘도 씁쓸하고 그일로 인해 저는 가슴앓이와 5일째 물만먹고 지내내요 미련이랄까...집착이랄가 아쉬움...이참...
저는 아직도 둘이서 노력해서 살면 누구보다 잘 살수있다고 생각하고 누구보다 행복하게 될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자친구는 잠깐의 설래임과 조건으로 결혼을하려 생각을 갖다니....
아직은 늦지 않았는데....어떻게든 붙잡고 싶은데... 현제로선 방법이 없는거 같아서 미치겠네요
능력도 쌓고 생각도 멀리하고 하며 지내는데 그녀가 없으니 힘듭니다.
우선 저의 생각은...능력쌓아 좀더 안정돼면 그녀집에 찾아갈생각입니다...
능력부터 챙기고 다가가야한다는걸 알기에...
늦지 않았기를....바라며...
하소연이랄까 어디에도 토할곳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남김니다.
....읽어주시는 분들게 감사드리며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