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미수다(미녀들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도 한 외국인이 한국 너무 좋은게 건강보험 제도라고
자신이 미국에서 독감으로 잠시 입원했는데 보험이 없어서 병원비가 4500만원이 나왔다고
공공의료가 완전 붕괴되고 이미 모든 건강보험이 사기관으로 넘어간 미국에서는
전 국민의 15%가량인 5000만 명이 건강보험의 혜택에서 완전히 제외되어 있어서
돈 없으면 죽는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나라입니다.
해마다 수백만 명이 의료비 문제로 파산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출처]마이클럽 펌] 의료보험 민영화..정말 실행되나 봅니다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http://www.miclub.com) |작성자 선영이
-> 제 친구가 미국사람과 결혼을 해서 미국에 살고 있는데요. 거기는 맹장으로 죽는 사람도 많대요.
맹장 수술비가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1000만원~20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암같은거 걸리면 어떻게 손 써볼 생각도 안하고 집에서 죽음을 맞이한답니다.
가족 수에 따라 다르지만 미국의 경우 4인가족이 보통의 의료수준을 받기 위해 한달에 내랴하는 돈은 120~150만원
가량이랍니다.
첨에는 닉슨대통령이 의료보험 민영화를 하면 보험 회사들이 경쟁하여 가격이 더 싸질거라 생각했으나 보험 회사들은 돈 벌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고 지금까지도 계속 보험료를 올려받고 있는 실정인거죠.
현재 미국에 의료비로 신용불량자 된 사람이 50% 이상입니다.
우리 나라 대졸 직장인 초봉 평균이 170~180만원 이랍니다. 이건 평균이죠... 정말...
이정도 받으시는 분 정말 몇이나 되십니까?
대기업아닌 소기업에서 일하시는 분 150 이하 받으시는 분 수두룩합니다.
저 비싼 보험료 어찌 냅니까? 언제 아플지도 모르는데...
우리나라 기업의 특성상 미국보다 보험료를 올리면 올렸지 아주 저렴하진 않을겁니다.
힐러리와 오바바의 가중 큰 공약 중 하나가 의료보험 국영화입니다. 민영화에 많은 국민을 잃은 미국이기에 그 폐해를 알고 되돌리려는 것이지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걸 하겠다네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거기에 한술 더떠 우리 나라는 여지껏 모은 국민들의 건강 기록 자료를 민영 보험사에 다 넘기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민영 보험사에서 순순히 받아줄까요?
"당신은 혈압이 너무 높아서 위험하니 100만원 더 받겠습니다." " 고객님은 위염,장염 병력이 있어서 200만원 더받겠습니다."
너무 비싸서 못하겠습니다. 하면 "그럼, 돈이 없으니 아프다가 죽으세요."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ㅠㅜ;;
병원들은 어떨까요? 병원도 떼 돈 벌죠. 일단 진료비는 부르는게 값인걸요. 환자가 보험이 있건 없건 돈은 받으니까요.
예전에는 싼값에 많은 환자를 진료해야 돈을 벌었지만 앞으로는 돈 있는 환자 한명만 와도 많은 환자 진료비를 다 뽑을 수
있으니까요. 의사들은 편해지는거죠.
이명박대통령 사위가 치과 의사랍니다. 아마 절대로 의사에게, 병원에게 손해가 되는 정책을 펼치진 않을 것
입니다.
저는 아직 젊어서 건강하지만 우리 부모님들, 형제들 아프시면 손도 못써보고 그냥 보낼 수는 없습니다.
백날 여기 인터넷 게시판에서 떠들어 봤자 별 소용도 없다는 거 알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는 분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은 전혀 모르고 계신분들이 많아요. 이명박정권이 언론에 돈을 줬는지 아님 언론들이 몸을 사리는지 보도가 되질 않거든요. 나이드신 분들은 TV뉴스가 이 나라 정치의 모든 것인줄 아세요.
최근에 아동 유괴, 성폭행등의 뉴스 등에만 초첨을 맞춰 자신들의 구린내를 감추는 듯 싶습니다.
아마 제 생각엔 이렇게 인터넷 게시판에서만 논의가 되다가 결국엔 의료보험 민영화가 될 것이고 민영화가 실시 되어도
어르신들께서는 '어떻게든 될꺼야, 좋아지겠지, 전 대통령이 나라 말아 먹어서 우리가 피해보는거야' 하실겁니다.
그러다 폐해가 심해지면 여기저기서 죽는다는 소리 나올꺼에요.
그땐 이미 늦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재미 좀 봤을텐데 절대 국영화가 되게 냅두질 않죠. 윗대가리한테 계속 돈 찔러
넣어주고 윗대가리는 점점 부자가 되겠죠. 기름값이 천정부지인데 왜 가스차 못 탑니까? 기름회사에서 정부에 계속 로비해서
가스차가 안 나오는거잖아요. 물론 가스차의 단점도 있긴 하지만 효율로 따지면 암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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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지지율이 절반을 넘었더군요..
한나라당 공약이 의료보험 민영화 추진한다는데 알고나 계신가요??
수술받아도 내돈내고 돈을내도 내가낼껀데 뭔상관이냐 하실껀가요??
일단 민영화되면 보험사들이 지금처럼 한달에 2만원씩 적은금액이 가능할까요?
미국에서도 문제가 많아서 클린턴때 힐러리가 의료개척하려고 했는데
보험사 로비스트들이 돈으로 국회의원들 막아서 못했다고 합니다.
의료비 때문에 1년에 200만명이 파산하고
보험금 많이내는 부자들은 최첨단 병원으로,
중산층은 겨우어렵게 보험금내고 보험사에서 지정하는 낙후된 병원으로 가고
아예가난한 이들은 병원도 못가고 죽는게 미국 실정입니다.
그 뿐 아니라 병원비는 상상 이상입니다.
감기는 30-50만원, 맹장수술비 1000만원,내시경 검사비 500만원
병걸리면 차라리 죽어야 할판
그리고 지금 당뇨나 암걸린사람은 사보험에서도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당연히 건강한 사람들만 우대하고 가입할때만 사탕발림하고
막상 보험금 타려고 하면 이핑계 저핑계 트집잡아 지급 거부하고 있죠.
이래도 한나라당이 좋다~
믿고맡긴다 하겠습니까??
아닌건 고쳐야하지 않습니까??
의료보험 민영화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글 올립니다.
이런실정 부모님들한테도 알리시고
어차피 한나라당 당선은 사실상 확정된거니 어쩔수없다 해도
의료보험 민영화는 국민들힘으로 꼭 막아야 해요..
모르고 당하고 있을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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