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얘기를어떻게해야할지"완전저에게이런일이있을거라곤
저희는3살차이나는데"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만났죠 그러다인신을하게되어서
결혼을하려고하는데"오빠가스포츠토토라는걸해서돈을마니까먹었더라구여"'
처음에는이해가 안됐지만 기회를주기로했죠"'그런데오빠네부모님이 정말 다애할수있겠냐고
이런 놈믿을수있겠냐구 신중히생각하라고하시네여"그러다""저도 유ㅏㄴ을하게됐어여"
그런데""이남자를 또 다시 만나게되고ㅠㅠ'
오빠가 부모님을속이면서 또 본전이생각나서 했어요""""그걸알고 집에서""다갚아주고 이제는 안하는데"
제가또 임신 근데 오빠네 부모님이 제가 미워서 그러는게 아니라 지금은 오빠를 믿을수 없다고 또 이런상황을 만드냐면서""둘이 당분간 고생하래여"
전 집에도얘기도 못하고"그렇다고 오빠지금수입이많은것도아니고
월세에서 살려니 막막하고 부모님이 모른척하는게 넘 마음이 아파서
끝내야지 하면서 유산을 했어여"
근데""그사람이 생각나여"""''전화도오고 하니까 더"""""""""'''
오빠는 둘이 힘들어도 잘 해보자구 했어는데"
나이가30인데""참"ㅠㅠ
이런 오빠를 잊을수 ㅣㅇㅆ을까여"
오빠가 왜 그런걸 했는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부모님도 넘 하시는거 같아요"
저보고 고생해야지 안겠냐구""
아무리 힘들어도 이남자 잊어야 하나여"
할수 있을까여"
제가 넘 어리석은건 알아여"
근데 잊는게 잘 안돼""""""""""''
그렇다구 다른 소개를 받아도 오빠 생각이 더 나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