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크써클, 감쪽같이 감추자!

엘르코리아 |2012.05.03 09:47
조회 3 |추천 0










1. MAC 프렙+프라임 바이브러시 하이라이터, 3만8천원. 이 제품은 이미 하이라이터 기능까지 갖춰 바르면 1차적으로 화사한 눈매가 완성된다.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는데 푸르스름한 혈관성 다크서클에 좋은 옐로 톤의 컨실러를 집중 공략하자.

2. 샤넬 리프트 뤼미에르 아이 컨투어 컨실러, 6만4천원. 눈 밑에 뭉친 수분에 효과적 으로 작용하는 테트라펩 타이드가 비밀병기. 부기를 감소시키고 눈 밑을 밝게 해준다. 아이백은 식생활에서 컨트롤이 가능하니 저녁 식사는 담백하게.

3. 랑콤 레네르지 아이 멀티플 리프트, 11만5천원. 아이 크림과 브라이트너가 함께 들어 있는 2단 콤보 아이템. 아이 크림은 잔주름을 감소시켜 눈가를 당겨주고 브라이트너는 눈가에 빛을 선사한다. 단, 진주알 크기의 양만 사용할 것.

4. 미키모토 코스메틱 아이 트리트먼트 LCM, 19만원. 다크서클의 가장 큰 이유는 불규칙한 생활, 스트레스 혹은 생리 전 증후군으로 눈가 피부의 림프 순환이 되지 않을 때다. 그러므로 스패출러로 눈가의 ‘수맥’을 풀어주자.

5. 에스티 로더 쿨링 아이 일루미네이터, 9만8천원대. 세라믹 재질의 애플리케이터가 굳이 아이스백을 붙이지 않아도 될 만큼 눈가에 시원한 쿨링감을 준다. 어떻게? 에스티 로더만의 독자적인 성분인 고농축 다크서클 코렉팅 콤플렉스 성분이 존재하므로.

6. 라프레리 쎌루라 아이크림 플래티늄 래어, 44만원. 눈가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면 얼마나 황홀할까? 라프레리면 가능하다.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주름을 희미하게 하고 동안 눈가로 완성해 주는 아이 크림계의 본좌니까.

7. 비욘드 패치의 신, 2천5백원. 다크서클에는 눈화장을 자제 하는 것이 최고다. 아이 리무버로 지운 뒤 꼼꼼하게 닦아내고 시트 마스크를 붙여 꾸준히 케어하자. 일명 ‘눈가 지우개’라 불리는 아이 시트 마스크를 붙여주면 팬더 같은 다크서클과는 굿바이다.

8. 겔랑 수퍼 아쿠아 아이 안티 퍼피니스 스무딩 아이 패치, 6매, 15만원. 냉장고에 꺼낸 아이 마스크로 부기를 가라 앉히거나 아이 시트 마스크로 진정시켜 주자. 깃털처럼 가볍고 고착성이 뛰어난 겔랑 아이 패치는 그야말로 시트계의 ‘아이패드’.

9. 시세이도 리바이탈 링클리프트 레티노 사이언스 AA, 12매 7만원. 주름 때문에 그늘져 보이는 노화성 다크서클은 숙면과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다크서클과 주름을 한꺼번에 케어해 줄 시트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연어, 꼬막, 브로콜리 등을 섭취!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조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