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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꼭 성공하시길..

걱정에... |2008.04.12 22:21
조회 162 |추천 0

하지만 이명박 장로님..
소망교회 주차관리위원하시던 그 마음으로 돌아가셔서 보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생각하세요.
국민소득 3만불 시대가 온다한들 우리같은 가난한 서민들에게 얼마나 돌아오겠습니까..
성장률.. 몇프로.. 그런 숫자노름을 하지마시고 눈을 밝게 뜨십시요.
대운하 좋습니다. 땅 파십시요. 영어공교육 강화.. 좋습니다. 유학생들 일자리 마련해주세요..
하지만 의료보험은 못본체 하십시요.
저희들 서민은 가난하게 살아도 좋습니다. 하지만 병원에가서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최소한 살아가는 최소한의 행복은 누리게 해주세요.
당신께서는 앞으로도 걱정없이 병원에 가시겠지만 앞으로 저희들은 어쩝니까.. 옛날 어리석은 임금들처럼 궁에서 이야기만 들으며 세상을 통치하려 하지마시고 저희 서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직접보시길 원합니다.
이글을 대통령님이 읽으시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읽어도 마음이 바뀌시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 전체를 이끌어야하기에 부자도 챙겨주셔야하는 대통령이시지만 그들은 매우 작은 사람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챙겨주시지 않아도 스스로들 살아갑니다. 나라를 바꾸어서라도요..

정말 만나서 사정하고 싶네요.. 건장 잘 챙기시고 올바은 눈을 가진 대통령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요즘 생활이 많이 어려우십니까.. 타시는 차가 조금 작고 사시는 집이 조금 작게 느껴지시더라도.. 여러분 집의 화장실만한 공간에서 사는 저희 서민들을 조금만 이해하시고 아량을 베푸세요.. 조금만 지금처럼 힘들게 살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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