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을 만나면서 컬러링,벨소리 귀찮아서 안바꾸던 남자친구..
제가 지겨워서 컬러링을 2번씩이나 바꿔줬었어요.
헤어지고나서 너무 제가 힘들어해서
내가너천천히정리할께 옆에만잇어달라고했더니..
처음엔 싫다고하다가 제고집에넘어가 알겠다고하고..
지금은 사겨도 그냥 말만 사귀는사이고..
오늘 연락안하겠다 다짐했는데 그 하루를 못참고 전화했는데..
컬러링이바뀌어서 저도모르게 끊엇어요 그냥..
그것도 여자노래로.. 나오미-몹쓸사랑.
어쩌다 문자가 겨우되서 컬러링바꿨냐고했더니 심심해서바꿨다고..
그노랜어떻게아냐고했더니 원래알았다고 잔다고하고 자버린 남자친구.
정말 아무생각없이 한걸까요.
딴여자가생겨서 딴여자가 해준거거나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