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고도 피해를 입어서 이글을 적게됐습니다..
이럴생각은 전혀없었는데..너무도 괴씸하고 억울해서 참을수가없어서요ㅠㅠ
(여자a.b.c는 다 동생누나관계임)
저는 채팅으로 알게된 형이 한명있습니다..그형은 주방장일을 하면서 살아가고있었죠...그형은 자취를 하면서 주방장일을 했습니다....저는 그형이랑 친한편은 아니였지만 가끔씩 그형집에 놀러가긴 했습니다..그형때문에 술집에서 알게된 누나를 제게 소개시켜주더군요... 그래서 알게됐는데 제가 자취를 하던입장이라서 밥을 제때제때 챙겨 먹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누나가 김치 볶음밥을 해서 싸주고 그랬었죠..(한번이지만)그누나는 저와 첨만났을때 서울에서 놀러갔다왓다고 집에 안들어가도 된다고 했었죠 하지만 저는 술을 마시고 담날 일을 가야되는 처지라서 누나보고 집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그래서 누나를 집에보냈죠...여기까지는 아무일이없었습니다..근데 이형이 그누나를 좀 좋아했었나봅니다..저는 별 상관안했죠..근데 그누나(여a)때문에 또 제가 또 다른 여자(여자b)를 알게됐습니다..나이도 동갑이고 그래서 맘이 잘맞아 친구가 되기로했죠..근데 여자b와 연락을 하다보니 여자a랑 연락을 안하게 되더군요...그래서 연락을 안하다가 제가 어느날 피씨방을 갔는데 여자a를 문앞에서 만났습니다..인사를 했는데 인사를 받아주지 않더군요..그래서 저는 그냥 집에갔습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제가 형을 만나서 여자a를 봤는데 인사도 안하고 그냥 가더라 이런식으로 제가 형한테 이야기했습니다..근데 형은 재미로한건지 무슨생각으로 한말인지는 모르겠지만..그여자a한테 제가 사랑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다면서 여자a가 저를 좋아한다는 식으로 여자a한테 말한거예요..그래서 거기서 끝나면 되는데 그여자a가 또 나를 찾아와서 내가 언제 너를 사랑하는 눈빛으로 봐라보고 너를 좋아한다고 했냐면서 막 머라그러는거예요..저는 황당했습니다...그래도 저는 형한테 안따지고 그여자a한테 따졌습니다..여자a보고 인사도 안받아주는 상태에서 갔는데 여자a가 저를 사랑하는 눈빛으로 바라보게 제가 싸이코냐구요...이런식으로 이야기했더니 그여자a가 또 형한테 전화를 해서 너는 왜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서 했냐고 했더니 "그래그래..내가 한걸루 하자"이런식으로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누나한테 욕만 먹고 연락이 끊겼습니다..제가 이일만으로 5일을 그누나와 연락한다고 정신적으로 엄청나게 피해를 봤구요.. 이건 첫번째 사건에 불과합니다..이걸루 끝냈으면 저는 그냥 넘어갔죠
하지만 이게 끝이아닙니다.. 여자b가 유부녀였는데 저랑 친구죠..근데 이형이 여자c에게 장난식으로인지 모르겠지만 또 저에대한 안좋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여자등을 처먹고 다니고 세이클럽이라는채팅 사이트에서 여자를 꼬셔서 성행위를 하며 암튼 이런식으루요 저는 그 이야기를 친구인 여자b에게 들었습니다..저는 너무 열받아도 참았죠..제가 형을 찾아가서 "형..어디가서 제이야기하고 다니시는거 아니시죠?"이러니까 뻔뻔하게도 아무런 말도 안한다면서 발뺌을 하더군요 저는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그래서 형 어디가서 제이야기하지말랬죠 물론 제가 여자 등처먹거나 채팅으로 성행위 하는사실 조차 거짓입니다 이형이 지어서 한말이구요..여기서 끝나면 되는데 제가 그 여자c한테 전화를 해서 무슨 근거로 그런말을 하고 다니냐고 내가 그런짓 한거 봤냐고 이런식으로 물었습니다..그랬더니 이여자c가 여자b한테 전화를 해서 니가 그이야기 나한테(그러니까 저죠)했냐고 따졌습니다..그래서 지금 여자c와 여자b사이가 엄청 친했었는데 싸워서 연락도 안하는 상태구요 여자c남편이 찾아와서 니가 먼데 우리마누라한테 전화해서 그따위 이야기를 해서 짱나게 하냐면서 저를 때릴려구 했습니다..
물론 제가 무릎까지 꿇고 빌어서 해결되었죠 저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무릎까지 꿇고 빌었습니다..어이가없었습니다..근데 이형은 그런걸 모릅니다 장난식으로말을 만들어서 저를 완전 바보로 만들어놨습니다..이 이야기가 제가 사는곳이 좁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소문이 엄청나게 빨리나서 제친구들도 저를 의심하고 있는상태이며...저는 또 손찌검을 받을까봐서 사람보기가 좀 그런상태입니다..이형이 김천에있다가 지금 천안으로 이사를 갔는데 저는 형을 시험해보기로했습니다..세이클럽이란 채팅이 있는데 이형은 그곳을 통해서 여자를 만나기때문에 자주 접속해있는상태입니다..그형이랑 저는 세이클럽 채팅 친구추가가 되어있어서 들어온걸 알수있습니다..그래서 제가 제 여자친구라고 하면서 그형에게 다가갔죠..그래서 수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여전히 그형은 제욕을 하더군요..여지꺼일은 다 제눈으로 확인을 할수없었지만..제눈으로 확인을 하고나니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그것도 제가 여자친구라고 하니 제가 바람둥이에다가 여자 삥뜯고 성행위한다면서 그런이야기를 하더군요..저랑 빨리헤어지라면서 그러더라구요..저 엄청 싸가지도없고 그런넘이라면서요...그형도 여자 아이디로 들어와서 자기가 여자인척하더라구요...옛날에 제여자친구인데 제가 자기 돈 띵가먹고 자기 몸이랑 모든걸 다 가져갔다구요...휴...할말이없었습니다..
그담날 제가 또 저녁에 접속을 했는데 또있더라구요 먼저 쪽지가 왓습니다 저랑 헤어졌냐구요..그래서 헤어졋다고 하니까 자기가 여자인척 했다고 했잖습니까 그때서야 이제 자기를 소개시켜준다고 자기가 한것처럼 하더군요...어이가없었습니다..채팅창으로도 이러는데 실제로 어떤식으로 이야기했을지 안봐도 뻔합니다...두번다시 보기도 싫습니다 제가 이형을 어떻게 처벌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하두 답답하고 우울증 걸릴꺼같아 친구들얼굴보기도 민망하고 그래서 여기밖에 글올릴곳이 없어서 올립니다 낼 병원가볼려구해요.. 지금 세상사는게 저혼자 밖에없는거같네요..누가 무슨말할지 몰라서 말많던제가 입을 어디가도 때지를 못합니다..그형때문에 이렇게됐어요 제 성격도 많이 활발했는데 소심해졌구요..휴~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제가 그형한테 피해를 준것도없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