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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이쁜우리누나바지에똥을자주싸네요.

우리누나어쩔 |2008.04.14 17:56
조회 20,74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톡주인공의남동생입니다.

저에게는누나2명이있는데

유독작은누나랑성격도잘맞고나를잘챙겨줘서자주놀러다녀요

누나가 처음똥싼건 누나가중락교3학년때 나는초등학교6학년이였죠.

그때는별로안친했어요 >3<

아빠랑3명에서 야구장에가서 신나게 경기로보고 집에오는길에

누나가 아빠에게 "아빠 ! 화...화...화장실"

그러고지하철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맨발로누나가나오더니...

변기에앉기전에싸서 신발과 팬티를 화장실에버리고왔다네요..

그리고 아빠랑슬리퍼하나를사고신기고집에왔죠

그리고  저가 중3때 누나는이제 풋풋한20살이죠..ㅋㅋ

학교를 째고 누나랑같이 누나남자친구를보러 영도를갔어요

거기서 술도먹고 재밋게놀다가 이제 집에가야했죠

그전부터 계속배가아프다고했엇어요...

그러다가 버스에서 갑자기벨을눌리더니 화장실을간다고내리더군요 따라내려서 뛰어서

지하철화장실에 가려더니 갑자기 할인매장(홈플러스이런대말고 조금큰슈퍼?)쪽으로가더니

또 누나중3때그 얼굴....싼걸알앗어요

그래서 옷들을 버리고 그때내가 학교체육복을들고잇엇어요

그거를입고 왔죠,,,ㅠ

요즘은 그냥 맨날찔겨요 설사할때마다...

너무나도 성격털털하고 마음여리고 얼굴도 이쁜우리누나

이런거 고칠수잇는방법없을까여?

 

님들...이거근데진짜예요...ㅠ

우리엄마아빠맹세할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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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밀애소년코난|2008.04.15 17:25
기분도 그런데 걍 함 웃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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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텔미|2008.04.14 18:10
잘흔들어가면서 싸세요 묻으면 치질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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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데카솔|2008.04.14 19:44
똥꾸녕에 마데카솔을 바르세요~ 새살이 돋아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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