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쥔이라구해요 뿌잉
매일같이톡만보다가 저한테도 ! 너무나 웃긴일이 있어서 요렇게 같이 웃고자 올립니다
제가지금쓰는 얘기는 남자친구한테 사전에허락을 받고 쓰는글이기때문에☞☜
그냥웃고넘어가요우리
구럼시작해볼께요 제가쓴글읽고 우울한분들 웃었으면해요 캬캬
남자친구랑은 지금 1년을 넘어간사이구요 음.. 사는곳은 가깝지는않지만
거의정말맨날보듯이 보는 커플이랍니다 =' '=
챙피할것없는 우리사이에도 약간좀 냄새나는 사건이있었어요
2월달쯤
저는대학교졸업을하고 쇼핑몰을 할려고 준비를하고있었답니다
오늘은 그렇게 설레였던 새벽시장조사 가는날 !!
남자친구와 저는 정말 하루전날부터 뭐입고갈까 그르케 설레였던 하루전날밤..
그렇게해서 12시쯤에 도착한 동대문!
우리는 디자이너클럽.apm 등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뭐가유행이고 어떠한 스타일로
나가볼까 요런생각에 추운날 한개도안추웠답니다![]()
그렇게돌아 다녔는데도 시간을보니 새벽3시.. 첫차는 새벽6시정도에 있는데
우리는 근처 커피숍에 들어가서 얘기도하고 그렇게그렇게 시간이 너무안가는거에여 !!
30분 자고 나가자 하는게 거기아줌마가 문닫는다고 해서 비몽사몽으로 계산하고 나갔답니다
그게한새벽5시가 넘었을꺼에요~
너무배가고파서 편의점에가서 뭐좀먹고가자고 한 우리는 샌드위치를 정말 맛있게먹었답니다
사건은 여기부터..
남자친구와 약속한거는 동대문을 갔다가 청계천에가서 사진을찍고 가자!! 이거였는데
남자친구가 너무춥다고 안간다고하는거에여 췟
그래도 끝내는 청계천을 오븟하게 걷고있는 우리![]()
그렇게그렇게 걷고있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배가아프다고하는거에여
우리는 정말 청계천처음에서 끝으로 오는시점에 정말 아무것도없는 깜깜한새벽인데
남자친구는 정말 미친듯이 배가아프다고 하구 !!! 저는 화장실찾는다고 앞으로계속
뛰어가지만 보이는건 오리만보이는거에여 !!!
너무힘들어서 뒤돌아 있으면 남자친구가 저멀리서 정말 힘겹게 뛰는건지 걷는건지
오고있었어여 손짓을하면서 화장실을 찾으라고.. 전 정말 오리만보이는거에여...
그래서 할수없이 남자친구를 기다렸져 빨리오라고 !!
막오는남자친구한테 화장실없으닌까 그냥계단으로 올라가서 위에서라도 좀 어떻게해보라고..
하지만 남자친구는 계속 저를 등을밀면서 앞으로 가라고하는거에여
아!! 정말 암것도 안보이는데 하고 뒤를 도는순간 남자친구가 바지를 벗고 똥이나오고있는장면이
!!!!!!!!!!!!!!!!!!!!!!!!!!!!!!!!!!!!!!!!!!!!!!!!!!!!!!!!!!!!!!!!!!!!!!!!!!!!!!!!!!!!!!!!
정말말이막히고.그장면을 보고있자니 정말 사진을찍어주고싶고
머릿속이 %^$#%^&^&$#%% 이랬어여 !!!
새벽이라서 뒤에서 조깅하는 아저씨.아줌마들도 오는데 ...
다행히 한템포 끊고 남자친구와 저는 정말 미친듯이뛰었어여 무서워서
그렇게 똥을싸고 닦을것도없어서 저는 종이를 비벼서줬답니다 !!
아푸지만 구래도똥은닦아야되고... 그렇게그렇게 .. 마무리를짓고
아무일도없듯이 다시 왔던길을 돌아가는데 남자친구 똥이 보이는거에여
정말 소똥처럼장난없는거에여...... 배가많이아팠나봐여..
그날 정말 청계천에서 똥보신분들 정말 너무죄송해여 !!!!!!!!!!!!!!!!!!!!!!!!!!!!!!
너무식겁해서 똥을치고와야되는데 그냥오고말았어여 ㅜㅜ 휴휴휴
암튼그렇게 하루가 마무리되고 ... 전철안이 따뜻해서그런지
남자친구한테 똥냄새가 너무났던.....아침이었답니다 꺄
긴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해요 !!! 그날그때의 우리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