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하늘처럼 푸르른 눈동자와 뱅 헤어 스타일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에디 캠벨은 포토그래퍼 마리오 테스티노가 촬영한 영국 의 ‘영 런더너’ 화보를 통해 패션계의 샛별로 등장했다. 영국 의 패션 에디터였던 어머니 소피 힉스에게서 물려받은 뛰어난 패션 감각과 코톨드 대학교에서 예술사를 공부할 정도로 예술에 조예가 깊은 에디가 사랑하는 건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와 승마,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다. 버버리 캠페인을 통해 정식으로 모델로 데뷔한 이후에는 샤넬 쿠튀르의 런웨이부터 버버리 뷰티의 캠페인 걸까지 하이 패션과 스트리트 패션은 물론 뷰티 브랜드를 종횡무진하며 특유의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는 중. 런던 올드 빅 터널에서 열린 뵈브 클리코 론칭 파티에 참석한 에디는 세련된 컬러 감각이 느껴지는 1960년대 빈티지 무드의 스타일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킨더 어귀니의 2012 F/W 컬렉션을 참고해 프린트 톱과 컬러 쇼츠 혹은 미니스커트, 보이프렌드 피트의 블레이저로 스타일링하면 손쉽게 에디의 보이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슈즈는 매니시한 디자인의 로퍼나 레이스업 부티로, 백은 어스 컬러의 클러치를 함께 매치해보길!
1 네크리스. 11만5천원. SJSJ. 2 블레이저 재킷. 72만5천원. 마인. 3 메탈 워치. 19만3천원. 스와치. 4 블랙 숄더백. 24×16cm. 69만1천원. 메트로시티. 5 카키 클러치백. 28×15cm. 2백10만원. 버버리. 6 안경. 63만원. 린다 패로 by 한독 옵틱. 7 블라우스. 가격 미정. 발렌시아. 8 스터드 장식 브레이슬릿. 10만5천원. 필그림. 9 옥스퍼드 슈즈. 굽 3cm. 31만8천원. 레이크넨. 10 화이트 쇼츠. 16만9천원. 주크. 11 부티. 굽 11.5cm. 116만원. 버버리.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
Search The Style, ELLE.co.kr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