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그녀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영화 속에서 입었던 불꽃 의상이 떠오르는 레드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열정을 과시하는 제니퍼 로렌스.
2 “헬로!”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제니퍼 로렌스의 매력은 옆집 소녀 같은 발랄한 아메리칸 뷰티!
3 아역배우 경험으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똑 부러진 모습이 핑크 드레스와 함께 더욱 빛을 발하는 듯.
4 일자 쇄골 라인과 예쁜 어깨 라인을 훤히 드러내며 몸매를 자랑하는 중.
5 주요 패션 행사의 VIP 셀러브리티가 된 제니퍼 로렌스는 파리 오트 쿠튀르 기간 디올 쇼장에서도 목격됐다. 이번에도 그녀가 좋아하는 레드 컬러 프린트 드레스를 입었다.
6 과감한 V 네크라인도 서슴지 않는 그녀. 영화 의 미스틱 역으로 활약한 모습에서도 몸매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했다.
7 “뒤태도 자신 있어요!” 스무 살의 나이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만큼 할리우드에서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배우다.
8 제니퍼의 페이보릿 컬러는 바로 ‘레드’. 움푹 패인 가슴 라인도 내추럴하게 즐긴다.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애티튜드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완성해 주는 키포인트.
9 크로셰 드레스로 청순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기 활동을 위해 2년이나 일찍 고등학교를 졸업한 제니퍼. 도대체 못하는 게 무엇인지?!
10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제니퍼 로렌스. 더욱 완벽한 몸매를 위해 요즘 운동 삼매경에 빠져 있다는 후문.
11 그녀의 뒤에 듬직하게 서 있는 저 남자는…. 바로 배우 니콜라스 홀트! 촬영 이후 연인이 된 부러운 커플이다.
12 두 손을 꼭 잡고 패션쇼 프런트로에 앉아 있는 커플.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롱 디스턴스 데이트를 즐긴다.
13 레드 립과 뇌쇄적인 눈빛, 하얗게 드러낸 등으로 섹시한 매력을 최대한 내뿜는 중.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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