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된 대학생입니다..
제가 등반쪽에 문신이잇는데 ..
목욕탕가면꼭 트러블이생겨요..
꼬마들은 만저보거나 아님 아빠 저거모야
이러거나..
할아버지나 아저씨들은은..문신이 한자니깐 긁씨읽어보고..
그리고 제일 ㄷㄷ한게
막 조폭같은 사람이 막 너뭐야 이런눈빛으로 쳐다볼떄.
저는그냥 문신이좋고 어차피 몸에 평생간직할꺼라서
저희가족들이름을 너엇는데..ㅠㅠ
수영장이나 바다는 상관없는데..
목욕탕가기가 ㄷㄷ하내요 ㅜㅜ..
꼬꼬마세끼들 목욕탕에서 게내아빠만없으면 머리한대 쥐어박고싶음..쉐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