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헐리우드의 아름다운 커플들
그이유는 지금 현재 결혼했거나 서로 애인이 있기때문이죠ㅎㅎ
키아누는 엤사랑을 잊지못하고 ㅠㅠ 있고
..
제니퍼 러브 휴잇 +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I Still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 호러 영화라서 조금 그렇지만 영화에서는 목숨까지 버리면서 서로를 구하는
커플로 나왔었어요. 용감무쌍한 커플!
크리스티나 리치 + 데본 사와
"Casper", "Now and Then"
- <캐스퍼>에서 조던 나이트의 멋진 테마곡이 흘러나오면서 잠시만이지만
멋진 소년의 모습으로 나타난 캐스퍼와 캣이 춤을 추면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나오죠.^^
데본 사와가 너무 멋있어서 전 크리스티나를 부러워했었답니다^^;ㅋ
<나우 앤 덴>에서도 둘은 그네에 앉아서 키스를 나누었죠. >ㅁ< 부러워라
앨리슨 해니건 + 세스 그린
"My Stepmom Is An Alien", "Buffy, the Vampire Slayer" (TV)
- <새 엄마는 외계인>이란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킴 베이싱어가 나오는 영화.
거기서 반항기있는 딸이 앨리슨이예요. ^^ 세스 그린도 교정기를 끼고 나와
앨리슨의 귀여운 댄스 파트너로 잠깐 나오죠.
커서도 둘은 <버피..> 시리즈에서도 윌로우와 오즈로 커플로 나왔구요.
레리사 올레닉 + 조셉 고든 레빗
"10 Things I Hate About You", "Third Rock From The Sun" (TV)
- 둘은 동갑에다가 여러 촬영장에서도 자주 만나서 친분이 두터워 졌지만 사귀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레리사와 조셉은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 10가지 이유>에서 비앙카+카메론 커플로 나옵니다.
이 귀여운 커플은 TV 시리즈 <솔로몬 가족>에서도 나와요^^
라이언 필러피 + 사라 미셸 겔러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Cruel Intentions"
- 개인적으로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루어지진 않았네요.
아마도 사라는 <나는 네가..>를 찍을때 미래의 남편 프레디에게 관심이 있었고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선 라이언이 리즈와 사귀었기 때문인것 같아요.
(음.. 좀 뻔한..ㅋㅋ)
에이미 스마트 + 브레킨 메이어
"Road Trip", "Rat Race"
- 두 영화 다 코미디 영화네요. 그 이유는 에이미와 브레킨이 코믹하게 잘 어울린다는 것 아닐까요?^^
<로드 트립>에서는 비디오와 여자친구를 찾으러 한바탕 벌이더니
< Rat Race >에서는 돈을 찾으러 산전수전 별 해프닝을 다 겪는군요. ㅎㅎ
셀마 헤이엑 + 안토니오 반데라스
"Desperado", "Once Upon a Time in Mexico"
- <데스 페라도> 시리즈의 커플이네요^^
최고로 섹시한 커플!
최근 속편 영화가 잘 나가고 있다죠?
샤를리즈 세론 + 키아누 리브스
"The Devil's Advocate", "Sweet November"
- 사귄다는 소문은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커플로 선언하진 않았다는군요.
아주 잘 어울렸는데.
<데블스 애드버킷>에서는 좀 섬뜩한 매력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스위트 노벰버>에서의 둘의 슬프지만 로맨틱한 모습이 더 아름다웠어요.^^
산드라 블럭 + 벤자민 브랫
"Miss Congeniality", "Demolition Man"
- <데몰리션 맨>에서는 벤자민이 그렇게 뜨지 않은 상태여서 커플로는 나오지 않았네요^^;
그렇지만 산드라의 벗으로 나와 자주 화면에 얼굴을 비췄죠.^^
<미스 에이전트>에서는 본격적으로 경찰 커플로 나왔네요.
어? 생각해 보니 <데몰리션 맨>에서도 둘이 경찰이던데..ㅎㅎ
줄리아 로버츠 + 리처드 기어
"Pretty Woman", "Runaway Bride"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스크린 커플이죠^-^
<귀여운 여인>이 히트를 치면서 둘의 인기는 푸슝-! 솟았고
몇년 뒤 다시 개리 마샬 감독과 합쳐 <런어웨이 브라이드>를 찍었죠.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듯이, <귀여운 여인>에서의
베벌리힐즈 신데렐라 커플이 가장 인상 깊었던것 같아요.
맥 라이언 + 톰 행크스
"Sleepless in Seattle", "You've Got Mail"
- 이 커플도 유명한 커플이네요^^
<시에틀의 잠못 이루는 밤>에서 비록 마지막 장면에서 만났지만
영화 보는 내내 chemistry를 이룬 커플~^^
<유브 갓 메일>의 티격태격 커플도 사랑스러웠어요.^^
크리스티나 리치 + 조니 뎁
"Sleepy Hollow", "The Man Who Cried"
- <슬리피 할로우>에서의 음침하고 개성있는 커플.
마치 무서운 동화 한편을 영상으로 보는듯한 느낌이었어요.
< The Man Who Cried >는 보진 못했지만 아주 멋있는 모습으로 나올 것 같네요.
다시한번, 자신이 존경하는 배우 조니 뎁과도 두번이나 커플로 나온
크리스티나가 부럽습니다 ㅠㅠ
아담 샌들러 + 드류 베리모어
"The Wedding Singer", "Fifty First Kisses"
- <웨딩 싱어>에서의 사랑스러운 커플^^
둘이 최근 < Fifty First Kisses >란 영화를 찍고 있다는군요.
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