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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의 착한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 벼룩 시장으로의 초대

엘르코리아 |2012.12.11 11:06
조회 5 |추천 0










2008년 제 1회 Share Happiness로 시작된 엘르의 착한 프로젝트가 제 5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제 5회 쉐어 해피니스는 '벼룩 시장' 버전으로 열릴 예정으로, 특히 엘르와 각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셀러브리티들을 비롯, 패션계 유명 인사들의 애장품들이 판매 아이템으로 쏟아져 나올 예정이러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총 100명의 애장품들을 한데 모으는 따뜻한 행복 나눔 벼룩 시장은 오는 12월 18일 가로수길 아웃랩&로즈베이커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2NE1, 아이비, 원더걸스, 윤은혜, 이민호, 윤도현, 이보영, 윤건, 리쌍, 윤미래, 임슬옹, 서인국, 십센치, 장재인 등의 셀럽과 아티스트들, 앤디앤뎁, 자댕드슈에뜨, 푸시버튼, 스티브J&요니P, 제너럴아이디어, 쟈니해잇재즈, 자인송, 스튜디오K, 비욘드 클로젯, 슈콤마보니, 레이크넨 등 대한민국 디자이너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이선희를 비롯, 톱모델 진희경, 송경아, 한혜진, 강승현, 지현정, 강소영, 김원중, 허보미, 스테파니, 포토그래퍼 조선희, 오중석, 홍장현, 류형원 등 총 100여명의 기부천사들이 내놓은 감각적인 소장품들을 터무니없이 착한 가격 70~90%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우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여성과 아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일시 2012. 12. 18 화요일 11:30~20:00
장소 신사동 가로수길 OUT LAB의 LAbook 매장(1층은 Rose Bakery)
(강남구 신사동 강남대로 154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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