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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여자라고 무시하는것같아 무지 속상합니다

억울해 ㅠ |2008.04.17 12:44
조회 374 |추천 0

매일 톡만 즐겨보다가

작성하게 될쭐이야..

댓글에 힘을 얻고 싶어 글작성합니다

 

저는 인천에 조금한 kt파워텔에 근무하고잇는 직원입니다

원래 고객을 상대하는 일이기에

안좋은 일이 잇을때가 많은 직업이죠

머 고객상대로 들어온 건아닙니다..하지만 여기서 오래 일을 하다보니 언..3년

어느정도 직위도 생겻고 그러다보니

사장님 이외에 일은 제가 모두합니다

그러다보니 고객상대나 해지.가입.번호변경.요금제변경. 머 잘잘한것까지 제가다하고잇죠

 

억울한일은 끄저께 08.04월15일 화요일이엿습니다

 

아침부터 안좋은 전화만 대리점으로 계속오드라고요 근데 징크스가 아침에 그렇케

욕하고 그러는 전화가오면 하루죙일 그런전화만 오고 안좋은 일만 잇드라고요

 

그때부터 좀 기분이 안좋앗는데.

퇴근할때쯤 이엿습니다.

그날따라 일이 계속 밀려 7시가 넘어 퇴근을 하게되엇죠

마감을 하고 사장님께 마감보고를 하는데

돈이 1.450원이 비는 겁니다.

그래서 왜그런가 찾아봣더니

사장님께서 어제 해지건을 전진**(<-대리점)에서 처리를 하라고하고. 퇴근을 하셨다고

뒷일이 어떻케 처리되었는지 모른다고 그쪽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키는 대로. 전화를 햇죠

땔렐렐렐레..

"네 전진**입니다"

"네안녕하세요 *파워텔인데요..어제 해지건때문에 연락을 드렸는데.

그 고객님께 그돈을 돌려 드렸는지 아니면. 그쪽대리점에서 그돈을 받고 일처리를 안하셨는지..궁금해서 전화했습니다"

 

라고 하려고 햇지만 다듣지도 않으시고 하시는말씀..

"당신네 대리점 고객은 당신들이 챙겨.왜 우리대리점에 전화를해!!"

하는겁니다 ;; 조금 어이가 없었죠..

하지만 머 그쪽대리점도 안좋은 일이잇엇나보다 그냥 내일 물어봐야되겟다

하고 참고 잇엇죠

그냥 넘어가고 다른일을 공과계설명을 모두드리고 퇴근을 할려는 찰라

전화벨이울리드라고요

"우리 전진**대 아 진짜 기분나빠서 다른일도못하겟도 짜증나네!!

오 ㅐ우리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당신이 먼데 날 기분나쁘게해??!!!"

라는겁니다....-_-;;;;.......

그리고 또 그쪽대리점의 특기가 지말만 하고 전화끈키..-_-;;쩝..

또참앗습니다

 

퇴근을 했죠..

조금 화가나드라고요

 

근데.. 대리점들끼리 서로 인천 대리점들인데

앞으로 계속 마주칠테고 서로 안좋은 일이잇음 좋케하고끝내야 하지않습니까?

그래서 나가서 제핸드폰으로 전화를햇죠

"저, *파워텔 여직원인데요.."

"아 왜전화질이야..!!!!"뚜뚜뚜...(<-또끈엇습니다;;쟤얘기는 듣지도않코..)

전솔직히 왜 화가낫는지도..왜 내가 이런대우를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고 잇는상태에서

끈겻나?

하는생각이들드라고요

그래서 다시전화를햇죠

 

사장님이 받으라고요 남자사장이

"저 *파워텔 여진원인데요.."

"이 ㅆ   ㅣ발년아 왜 전화질이야 니 디질래 아나 신발 이런썅년이잇나.."

그때 저는 할말이 하나밖에 없엇습니다..

"어머..어머....;;"

 

그리고 집으로 왓는데 너무 억울해서 울었습니다

엄마가 묻드라고요

왜우냐고..

속상할까바 말안하고잇엇는데

말할곳도 없고 그냥 말해버렸습니다.

엄마도 우시드라고요..

저희 어무니가 저 욕먹고 일다니라고 낳으신건아니지않습니까?

 

억울합니다

저..왜욕먹은건가요?? -_- ;;

 

어떻케 해결해야하는건가요?

 

해결책좀 찾아주세요..ㅠㅠ

억울해서 잠도안오고 밥도목먹고있습니다.....

복수할수잇는 방법없을까요?

억울해서 살수가 없습니다..ㅠㅠ

 

그쪽은 아직도 자기네가 멀 잘못햇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솔직히 대리점 여직원이라고 우습게 보고 더그런건아닐까요??

 

잘낫다고

웃으면서 생활하고잇는 그대리점 밟아 놓코 싶습니다.

 

 

제 일이 일인지라 그렇케 고객상대를 많이 햇는데

이번건은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리고 여자라고 무시하는것같아 무지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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