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만 즐겨보다가
작성하게 될쭐이야..
댓글에 힘을 얻고 싶어 글작성합니다
저는 인천에 조금한 kt파워텔에 근무하고잇는 직원입니다
원래 고객을 상대하는 일이기에
안좋은 일이 잇을때가 많은 직업이죠
머 고객상대로 들어온 건아닙니다..하지만 여기서 오래 일을 하다보니 언..3년
어느정도 직위도 생겻고 그러다보니
사장님 이외에 일은 제가 모두합니다
그러다보니 고객상대나 해지.가입.번호변경.요금제변경. 머 잘잘한것까지 제가다하고잇죠
억울한일은 끄저께 08.04월15일 화요일이엿습니다
아침부터 안좋은 전화만 대리점으로 계속오드라고요 근데 징크스가 아침에 그렇케
욕하고 그러는 전화가오면 하루죙일 그런전화만 오고 안좋은 일만 잇드라고요
그때부터 좀 기분이 안좋앗는데.
퇴근할때쯤 이엿습니다.
그날따라 일이 계속 밀려 7시가 넘어 퇴근을 하게되엇죠
마감을 하고 사장님께 마감보고를 하는데
돈이 1.450원이 비는 겁니다.
그래서 왜그런가 찾아봣더니
사장님께서 어제 해지건을 전진**(<-대리점)에서 처리를 하라고하고. 퇴근을 하셨다고
뒷일이 어떻케 처리되었는지 모른다고 그쪽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키는 대로. 전화를 햇죠
땔렐렐렐레..
"네 전진**입니다"
"네안녕하세요 *파워텔인데요..어제 해지건때문에 연락을 드렸는데.
그 고객님께 그돈을 돌려 드렸는지 아니면. 그쪽대리점에서 그돈을 받고 일처리를 안하셨는지..궁금해서 전화했습니다"
라고 하려고 햇지만 다듣지도 않으시고 하시는말씀..
"당신네 대리점 고객은 당신들이 챙겨.왜 우리대리점에 전화를해!!"
하는겁니다 ;; 조금 어이가 없었죠..
하지만 머 그쪽대리점도 안좋은 일이잇엇나보다 그냥 내일 물어봐야되겟다
하고 참고 잇엇죠
그냥 넘어가고 다른일을 공과계설명을 모두드리고 퇴근을 할려는 찰라
전화벨이울리드라고요
"우리 전진**대 아 진짜 기분나빠서 다른일도못하겟도 짜증나네!!
오 ㅐ우리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당신이 먼데 날 기분나쁘게해??!!!"
라는겁니다....-_-;;;;.......
그리고 또 그쪽대리점의 특기가 지말만 하고 전화끈키..-_-;;쩝..
또참앗습니다
퇴근을 했죠..
조금 화가나드라고요
근데.. 대리점들끼리 서로 인천 대리점들인데
앞으로 계속 마주칠테고 서로 안좋은 일이잇음 좋케하고끝내야 하지않습니까?
그래서 나가서 제핸드폰으로 전화를햇죠
"저, *파워텔 여직원인데요.."
"아 왜전화질이야..!!!!"뚜뚜뚜...(<-또끈엇습니다;;쟤얘기는 듣지도않코..)
전솔직히 왜 화가낫는지도..왜 내가 이런대우를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고 잇는상태에서
끈겻나?
하는생각이들드라고요
그래서 다시전화를햇죠
사장님이 받으라고요 남자사장이
"저 *파워텔 여진원인데요.."
"이 ㅆ ㅣ발년아 왜 전화질이야 니 디질래 아나 신발 이런썅년이잇나.."
그때 저는 할말이 하나밖에 없엇습니다..
"어머..어머....;;"
그리고 집으로 왓는데 너무 억울해서 울었습니다
엄마가 묻드라고요
왜우냐고..
속상할까바 말안하고잇엇는데
말할곳도 없고 그냥 말해버렸습니다.
엄마도 우시드라고요..
저희 어무니가 저 욕먹고 일다니라고 낳으신건아니지않습니까?
억울합니다
저..왜욕먹은건가요?? -_- ;;
어떻케 해결해야하는건가요?
해결책좀 찾아주세요..ㅠㅠ
억울해서 잠도안오고 밥도목먹고있습니다.....
복수할수잇는 방법없을까요?
억울해서 살수가 없습니다..ㅠㅠ
그쪽은 아직도 자기네가 멀 잘못햇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솔직히 대리점 여직원이라고 우습게 보고 더그런건아닐까요??
잘낫다고
웃으면서 생활하고잇는 그대리점 밟아 놓코 싶습니다.
제 일이 일인지라 그렇케 고객상대를 많이 햇는데
이번건은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리고 여자라고 무시하는것같아 무지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