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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명문팀 "바르셀로나" 한국기업 스폰서 한 사진!! ㅋㅋㅋㅋ

이지원 |2003.09.24 19:13
조회 2,941 |추천 0

스페인 4대 명문클럽인
①레알 마드리드, ② 바르셀로나, ③ 발렌시아, ④ 데포르티보

이렇게 4팀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바르셀로나◑
(호나우딩요가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어요 ㅋㅋ)가 얼마전 부터
유니폼에 한국기업을 스폰서 한다.. 라는 말이 있었거든요.
얼마전에 기사도 떳구요.

그래서 유머로 만든 사진인데..

이거보고 진짜 웃겨서 울었음-_ㅜ
맥콜에 올인=_-

(아! 오른쪽에 있는 선수는 사비올라입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인데, 얼마전 한국과의 친선경기 때 뛰었습죠)ㅋㅋ

기사 된 것↓

바르셀로나 '한국'을 입는다…국내기업 스폰서 협상

104년 동안 빈자리로 남아온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에 한국기업의
로고가 새겨질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스포츠지 〈디아리오스포트(www.diariosport.com〉 20일자 1면에
'한국에서 만들어진 스폰서'라는 제목과 함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게재했다.
신문은 또 작은 제목으로 유력한 스폰서 후보로 현대, 삼성, 기아의 로고를 실었다.
신문은 '한국 1,000만 유로 스폰서'라는 제목의 내지 기사에서 "구단 부사장과
마케팅 임원이 현재 일본에서 일본기업과 협상 중이며
다음주 중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1년에 일본에서는 1,200만유로,
한국에선 1,000만유로 이상의 유니폼 판매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는 1899년 창단된 뒤 '축구의 순수성을 훼손하지 말자'는 구단 전통에 따라
104년 동안 스폰서를 거부해왔다. 그러나 스페인 리그가 재정난을 겪자 바르셀로나는
지난해부터 스폰서의 필요성에 대해 팬들을 설득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시즌 부채가 706억원에 이르렀다.

  국내대기업들도 최근 국내의 모 에이전트사를
통해 바르셀로나에 유니폼 스폰서에 관심을 전달했다.
바르셀로나가 세계 정상급의 구단인 데다 2002년 한국대표팀
히딩크 감독의 바르셀로나행이 거론되면서 매력이 더해졌다.
그러나 국내 경제사정이
악화되고 히딩크의 바르셀로나행이 무산되자 협상은 잠시 중단됐다.
현재 협상권은 FC네트워크가 갖고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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