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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지킴이

원본 지킴이 |2008.04.18 10:07
조회 1,567 |추천 0

오늘 택배가 왓는데...지방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는 여대생인데요

택배 오기전에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는거야

-여보세요?

-네~여기 택밴데요...거기 위치가 정확히 어떻게 되죠?

그래서..

-아 여기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쭉 올라오다보면 편의점 옆에  할인마트가 크게 보여요 거길루 해서 왼쪽으로 쭉 올라오면 빨간 건물 보이거든요..거길루 오면 되요..

자세히 설명해주고 전화를 끊었죠

근데 우리집 집은 그대론데 호수가 바꼈거든요...그걸 모르고 말을 안해준겁니다

그래서 문자로

-아저씨, 우리집 305호에요

근데 한10분 댓나 문을 두드리는 겁니다

누구세요 하니까 택뱁니다 하길래 열어줫죠..

근데 목소리완 다르게 제눈엔 한 삼십대 초중반? 으로 보엿스니다

-자 여기 사인좀 해주세요

-아 네^^알겟어요^^

하고 택배물건을 받고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문닫고 집으로 들어왓습니다.

근데 방금 문자가 왓는데요 택배는 많이 받아봣지만 한번두 이런문자는 오질 않았거든요?  

-아저씨: 조금전 방문햇던 기사 ㅇㅇㅇ입니다. 고객님을 위하여 항상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저 아저씨 아니네요 학생

-나:네 수고하셔

헉!!!! 모르고 요 를 빼고 보낸겁니다

그래서 다시 보냈죠...

-네 수고 하셔요^^좀전에 문자가 잘못갓네요

-알겟삼

음ㅡㅡ? 이거뭐죠?

문자 씹어야 겟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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