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세시를 넘겨가는데...
우째 잠은 안오고...
우울..하기만 하네요...![]()
가을이라 그런가
저 담달부턴 일하게 됐습니다.![]()
엄마랑 둘이 집에서 부업을 하기로 했는데
우째됐든 하은이는 놀이방에 가야하고
어디가 좋을까 돌아보던 놀이방에 꼬질한 아이들이 눈에 밟힙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종일반이 아닌 반나절 맡기는거....
그거하나 다행이네요...
아.. 글구 경제적으로 형편이 좋아지는거..(이게 크져..
)
하은이 두돌될때까진 버텨보려했는데..
신랑혼자 벌어서 세식구 먹구사는거..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매일 힘들어하는 신랑도 안쓰럽구요..
일시작하는거... 돈버는거
좋은일인데..
왤케 우울할까요?
아마....가을이라서 그런가봅니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