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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까칠마녀 |2008.04.19 01:06
조회 352 |추천 0

오늘,,,

울 오래비집에서,,,

데스크탑 컴을 훔쳐왔따,,,,ㅋㅋㅋ

집도 좁구만,,,, 걍 노트북이나 쓰시지,,, 하고는

노트북은 놔두고,,, 컴 달랑 들고 와서,,, 설치했습둥,,,,ㅋㅋ

이제 나도,,, 나이트인터넷생활을 즐길수가 있게 되었다,,,, 음하하하하,,,

근데,,,,,,,,

생각해보니,,,

딱히,,,, 컴으로 할일도 없다,,,,,ㅡㅡ;;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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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자기님께서,,,,,

아주 사소한 일로 나를 자꾸 짜증스럽게 해서,,,,

한번 심통을 부렸다,,,,

문자를 날렸다,,,

 

[ 당신여자 하기 넘 힘들어,,,, 맘 안넓은데 넓은척하기도,

착하지도 않은데 착한척 하기도 힘들어요,, 이제 못참겠어요,,,

그런거 안할래요,,,,나 사랑하지 마세요!!!!!]

 

그랬더니,,,, 이렇게 답이 오더만요,,,

[미안해,,, 그리고...그래도 사랑할꺼다...그대가 있음에 내가 있다...

 지금,,,, 내가 세상을 살아갈수 있도록 지탱해주는게 당신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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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런거 자꾸 올린다고

짜증내는 사람도 있을꺼고,,,,

확 깨져버리라고 정화수 떠놓고 비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구래도,,,

난,,,,,,,,,,

그냥,,,,,,,,

여전히,,,,,,,,,,

가끔,,,,,,,,,,,,,,,,,

또는,,,, 자주,,,,,,,,,,

마구마구,,,, 자랑이 하고 싶다는거~~~~~~~~~~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이 인간,,,,

나보고,,, 애 셋만 낳아달래더니,,,,

하늘을봐야 별을따지,,,,

당췌 하늘은 언제 보여줄꺼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야심한 밤에,,,,,,

무척이나 죄송합니다,,,,(__);;

모두,,,,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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