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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하면 떠오르는 여배우

모포멕시칸 |2006.11.11 09:50
조회 172 |추천 0





  세계에서 가슴이 가장 아름다운 섹시미녀1위인 그녀
  글래머틱!하고 르네상스한 이 분위기 이건 셀마 헤이엑'만의 독특함이 아닌지



                                        
                                               셀마 헤이엑 Salma Hayek
                                                          1966, 09, 02
                                                             158cm
                       프리다의 그녀도 좋았지만 데스페라도에서 쌍권총도 굿이였지


이런저런 활동하다가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열연한 로베르토 로드리게스 감독의
데스페라도 Desperado 에서 아주 대박이 터져 크게 알려진 그녀
나이도 상당히 많은 편이고 각진 얼굴!인데..그래도 박경림 보다는 갸름하지 왜?
키역시도 160도 안되는데 그녀의 인기비결이 뭘까?
몸매가 36C-25-37 이것이 말해주는군

라틴계 여배우라면 이분과 같이 쓰담듬고 싶은분이 또 한분 계시지요 왜 제니퍼 로페스
이걸로 딴지 걸고 싶은 분은 그냥 뷁~페이스로  돌아가면 되는겝니다...
네 그런겁니다...자꾸 따지면 무안해집니다.. / ^^
 Bailamos-Enrique Iglesis
라틴의 향기가 가득 담긴 나일론 기타소리가 아주 매력적 이노래
길에서 들어도 좋을 음악이 라틴하니 자꾸~생각이나네 해서 살짝 ..^^

 
심야의 휘황찬란한 나이트클럽에서만 볼수있는 그 유명한 뱀쇼"를
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확실하게 보여주었던 셀마'
아마도 전세계의 여럿남자들 쌍코피를 터트리지 않았을까 .@.@~~

멕시코 아줌마들의 결사 반대 등으로,...할리웃진출에 우여곡절이 많았던 아담싸이즈의
셀마 헤이엑Salma Hayek


그녀의 섹시함은 이미 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뱀을 온몸에 휘여감고 나오는
그 자태에서 부터 농도짖은 야함은 이미 두눈을 감동시켰는데
프리다에서의 연기는 농후한 섹시미에 버금가는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지 
애스크 더 더스크/ Ask the Dust, 밴디다스 /Bandidas, 론리 하트/Lonely Hearts
또다시 맨들의 눈을 종식시키려고 쌍권총을 들고 두편의 영화를
맹렬히 촬영중이시란다 차후작 들도 찐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다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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