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전쟁 War of the worlds
공포의 문어대가리 들에게 하염없이 도망다니는
톰 크루즈와 그의 딸" 다코다 패닝 거의 초죽음 일보직전 .. ㅜ.ㅡ


영화END ~ 무렵.. 어랍쇼?
요고이 웬! 시츄에션
지지리도 말 안듣던 꼴통! 아들넘이 먼저 집에 와있잖아?
그 꼴통은 다코다 패닝을 안고있는 쟈다
영화를 본 님덜은 다 ~ 안다!
제가 얼마나 말을 지지리도! 안듣는 지를.. / ㅋ~
우주전쟁이없는 우주전쟁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의 영화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그러고 보면 스티븐 스필버그 Steven Spielberg 감독의 기발한 영화적 발상은
이러한 아동틱한 아이디어에서 나온는것이 아닌지 싶다
이같은 황당무게하고 스티븐스필버그같지 않은영화 몇편이 떠오르지만 그래도 자기만의
색깔은 확고히 굳힌 감독이 아닌지
그가 찍은 아동틱한 몇편의 영화들을 보면 우주전쟁도 그냥 나오지 않은 영화가 아닌가?


클로스인카운터,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이티, E.T.
후크, Hook
쥬라기공룡,Jurassic Park
쥬라기공룡2,잃어버린세계Jurassic Park:The Lost World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이런 ~~ 하나 빼먹었군요 마이너리티 리포트, Minority Report 까지
이런류의 영화를 잘 다루는 개성있는 팀 버튼감독이 만들었으면 어떻했을까?
작가는 감독의 이름을 건 영화에 강렬한 개성을 덧칠하거나 삶에 대한 깊은 이해를
담아 놓는 혹은 모두를 겸비한 고집이 있을 때 붙이는 이름이다.
이런점을볼때 다방면으로 가슴을 쥐여짜는 그야말로 영화계의 장인정신을 겸비한
감독이라고 하고싶다.
가공할 흥행력과 러닝타임이나 시나리오의 균형에서 절묘한 상업 감각을 갖춘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Steven Spielberg

차기작은 애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을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든다 한다
뮌헨의 테러를 넘어서 차기작인 애이브러햄 링컨
이젠 제대로 스티븐 스필버그의 뭉쿨! 컵셉으로 가는 것인가? 그럼 인디아나 존스4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