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결혼생활 11개월된 새댁입니다.
내년 초엔 아기를 가질계획으로 함께 맞벌이 하면서 열씸히 2세를 위해 집장만 먼저
해두려구 현재는 피임을 하고 있는데여...
근데...제가 제작년에 수술을 ... 한해에 두번이나 했거든여...
짐 신랑은 그때 생각하믄 저한테 넘넘 미안타고, 지금은 잘 해주고 있는데...
한해에 그것도 연초에, 중순에...그렇게 두번을 수술을 본의아니게 하게되었습니다.
그땐 결혼할 시기도 아니였구, 신랑과 전 아무런 준비도 없던 상태여서 ...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내년초에 아이를 다시 가질 생각인데 정작 가지려는 시기에
안생기면 어쩌나 큰 걱정이 앞섭니다.
신랑은 현재 산모몸이 튼튼해야 아기가 잘 생긴다며 보약까지 지어줘서 먹고있는데여
괜찮을지 모르겠어여.
낙태나 유산 여러번 해두 아이가 생길수 있는건지...
에휴...지금 생각해보니 후회가 되기도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