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자존심가지고 몇일 연락안하다가
오빠가 찾아와서 술한잔하며 다시 잘해보기로 했죠.
연락문제로 .. 전에 문제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서 잘해보기로 하고 지내기로 하고 이틀은 연락 잘하더니 또 어제는
연락두절이네요.
이경우 만나서
서글서글 한 ㄴ눈으로 눈물 흘릴듯한 모드로
오빠 는 내가 좋다면서 좋아하는사람 마음 상하게 하고 신경쓰게하는게 좋아?
이러면 나 지친단 말이야....... 연락 신경쓰게 하지마...
이럴까요.
아님
소주 3잔 들이키고
너! 연락문제로 우리 문제있던거 알면서 또 이런식?
너가 내남자 될 마음없으면 어쩔수 없는거고
내남자로 너도 내가 니 여자로 있길 바라면
연락 문제로 나 괴롭힐 생각하지마.
이대로 등보여도 후회안할 나란거 알지?
이런식으로
확 push 하는 스타일이 나을까요?
남자 성격은 활발 쾌활하고 장난잘치고 비형에 자존심 세고.. 질투심 유발 발언 잘하고
저는 질투심 별루 없고.. 털털하고 얌전하면서 활발하다고 오빠가 말하더군요-_ -ㅣ; 아이러니하지만
저는 솔직히 두가지 모드 다 소화가능하니까
남자들 경우 자신의 나쁜버릇
여친의 어떤 행동이 더 먹히던가요? 서글모드와 충격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