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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발산100%의 굿가이 류승범

모포멕시칸 |2006.11.11 10:08
조회 117 |추천 0





내가 웃는게 아니야 ...






나의 노력 그 모든 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




어떻게든 너보단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류승범 지극히 평범한 얼굴임에도 매력발산100%의 우리배우
류슴범 연기가 연기 같지 않다고 느낄때가 많아서 그런지는 잘모르겠지만
참 멋지지 않은가?
허리우드에 숀팬이 있다면 우리에겐 류승범이 있다고 느껴진다


물론 나만의 생각이지만 ^^

아마도 자연스러움에 묻어나는 연기 이기때문일꺼다
최민식의 묵지함과 송광호의 자연스러움이 복합된 배우인것 같다

얼굴의 인상 느낌..등이 그런지 그의 연기를 보면
항상 어두운 역할만 도맡아왔다 깡패 , 쌩양아치 , 날라리 , 인간말종 등등..
 
복수는 나의 것에서의 뇌성마비 청년의 모습은 잠시이지만 진한기억의 장면
욕하는거 하며 주먹쓰는것 처럼
완존히 한명의 양아치의 모습이 아니라 점점 영화의 지존으로 가는
그를 조용히 박수를 쳐주고싶다



느와르 액션 영화 "사생결단"

류승범못지않은 자연스럼움이 녹아있는 황정민과의
말 그대로 사생결단

와이키키 브라더스 부터 이어온끈끈한 선후배의 정을 내년 4월
그 분위기를 함께하길 기다려 봅니다

앞으로도 멋진 연기력을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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