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인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구요....
사귄지는 150일지났구요....
둘다 회사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처음엔 오빠가 먼저 좋다고...고백하고 ....여차저차해서
결국엔 둘이 사귀게 되었어요....정말 주의 사람들 다 놀래킬정도로
우리둘이사귄거는 쇼킹이였거든요....
첨엔 추운데 나기다려주기도 하고....회사앞에와서 나끝날때 까지 기다리고...
전화통화도 엄청오래하고 문자도 많이 주고받고 그랬는데....
요근래 언제부터인가 꼬였는지~!짜증을 많이 내더라고요...
저한테 거짓말도 했었구요....
물론 노는 사람이 아니고 일을 하니까~물론 힘들겠죠....근데 정말
남자들은 자기 여자인게 인식이 되면 무심해지거나 소홀해 지는거 맞나요???
그래서 그런건지~요새들어 저는 부쩍느끼거든요....예전엔 자기가 먼저 보려고 기다리고...
연락하고 그랬는데~지금은 내가먼저 연락하고....
얼마전에도 짜증난다면서 통화하다가 둘다 열받아서 그냥끊어버렸어요....
근데 그렇게 전화끊고 연락이 3일째 없어요....물론 저도 안했지만....
오빠한테도 3일째 연락이 없네요....저정말 속상하고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