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일상은 술로 시작으로 술로 끝나는걸까?

김성국 |2003.09.26 14:19
조회 252 |추천 0

이번주 월요일 부터 술을 마셔서 그런가 매일 술을 마시게 되는구려^^

 

오늘은 그냥 넘어가야지 하면서 다짐을 하지만 밤이 되면 찾아오는 외로움을 이겨 보고자

 

술잔에 손을 대고 마는 나의 모습을 볼때 마다 속으론 이런 이런 XX하며 나 자신을 욕할때가 많소

 

근데 술마시다 보면 어정정하게 마신날은 잠이 오지 않아 밤을 지샐때가 많아지니....

 

큰일이오 ^^ 오늘은 술을 않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갈까 하오

 

괜히 술마시면 또 밤샐것 같아서리 오늘은 일찍자서 피로를 풀어야 겠소

 

아님 저녁에 찜질방에나 가서 찌뿌둥한 몸을 풀어야 할것 같소 온몸이 찌뿌둥하니 미치겠쏘

 

원래는 오늘 내일 술 약속이 있었는데 약속이 깨지는 바람에 할 일이 없소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이렇게 겜방에 놀러 온 것이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쉴려고 했는데 어제 하루 쉬어서

 

혼방가족들이 그리워서 저절로 이끌려서 왔소 ^^ 와서 글을 보니 너무나 방갑소이다

 

아 이번주 토요일은 뭘하고 보낸댜 그냥 토요일에 부산이나 내려갈까 아님 벙개나 처서 술이나 한잔

 

할까나 ㅋㅋㅋ 암튼 주말에 약속 없는 분들 같이 한강고수부지에 불꽃축제나 보러 갈까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