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결론부터 말하면 5살 연상을 얼마전에 만났어요... 우연히 아는 형한테 드릴께 있어서 전화를 드렸더니 근처에 있구해서 술자리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갔는자리에 형친구분들이 많이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갈려구했는데 한분이 계속잡으셔서....-_-;;
그래서 그분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하다 보니 나랑 잘 맞는다구 생각했어요...그런데 알고보니 5살차이더라구요...ㅠ.ㅠ 서로 부담스러워 하면서두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진지하게...만나보자구....
그런데 계속 연락이와서는 나보구 주변에서 헤어지라 그런다구....5살 연하는 안된다고 하는 말이 대부분이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맘 놓게 할려구 더 긍정적인 말만했는데 그소리 도 한두번이지......매일 하니까..짜증? 이나더라구요... 그래도 혼자 삼키고 그랬는데..... 몇일전부터 전화하면 까칠하구..... 말만하면 꼬리 잡구 늘어지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느낌이왔어요 헤어지자는 걸까..싶어서...그래서 문자로 그럼 누나가 원하는데로 헤어지자라구 했어요... 답장도 없더라구요..... 아 정말 헤어지자는걸까 싶기도 하고.....
친구들한테 말하니... 여자 입장에서는 너 할꺼 다해놓구 그렇게 말하면 어떻하냐구 나쁜넘이라
구 말하면서도... 그런데 저두 힘든데....... 달랑 3주밖에 안되었지만.... 두서가 정말없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맘이 그래서 글적거려 봅니다......
정말로 짧은시간에 관계가지구 먼저헤어지자고 하면 그남자가 나쁜넘이 되는거같아요... ㅠ.ㅠ
벌써주변에서 난리네요...어떻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