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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기 GS파워 사장, 제46대 한국화학공학회장 선임

파이낸셜뉴스 |2014.12.23 11:39
조회 8 |추천 0
손영기 GS파워 사장이 한국화학공학회 제46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손 신임 회장은 내년 1월 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손 회장은 현재 GS파워 대표이사 사장 및 연세대학교 화학생명공학과 겸임 교수를 맡고 있다.

지난 1962년에 설립된 한국화학공학회는 국내 화학공학자 및 산업계 임직원 약 60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전국 9개 지부와 13개 부문위원회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국내외 화공인의 기술과 문화 교류는 물론 특히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국가적 문제인 에너지와 환경문제 해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courage@fnnews.com 전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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