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새로운 이미지 컷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29일 본격적인 데뷔를 앞두고 프로모션 활동 ‘초록달(GREEN MOON)’으로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소나무의 새로운 이미지 컷이 베일을 벗었다.
청순한 의상을 착장했던 데뷔 트레일러 속 모습과는 달리, 지난 22일 오전 새롭게 공개된 단체 사진 속 소나무는 강렬한 화이트 앤 블랙 컨셉으로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평균 키 168cm라는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소나무는 지난 22일부터 첫 미니앨범 ‘데자뷰’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한정판 스페셜버전과 일반판으로 발매되는 이번 음반은 신인으로서 이례적으로 6곡을 알차게 채운 미니앨범이다.
소나무의 데뷔 앨범 ‘데자뷰’는 최고의 작곡가와 프로듀서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동명의 타이틀 곡 ‘데자뷰’는 시크릿의 ‘Madonna’(마돈나), ‘Magic’(매직) 부터 최근 기리보이&NS 윤지의 ‘설렘주의’까지 스타 작곡가로 자리매김한 프로듀싱 팀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송지은의 ‘Vintage’(빈티지), 전효성의 ‘여자를 몰라’등 세련된 비트가 돋보이는 작곡가 MARCO의 합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실력파 힙합 듀오이자 프로듀서인 언터쳐블, 작곡가 박수석&인우 콤비가 조화를 이뤘다.
한편 소나무는 오는 12월 29일 화려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fn스타 fnstar@fnnews.com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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