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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쌍둥이 남매와 뮤지컬 나들이 "엄마 쏙 닮았네"

머니투데이 |2014.12.23 15:27
조회 13 |추천 0
[머니투데이 이슈팀 이영민기자]
본문이미지배우 이영애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EBS 뮤지컬 '스페이스 번개맨' 공연에 쌍둥이 아들 정승권 군과 딸 정승빈 양과 함께 참석했다./ 사진=이기범 기자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아들 딸과 함께 뮤지컬 공연장을 찾았다.

이영애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EBS 뮤지컬 '스페이스 번개맨' 공연에 쌍둥이 아들 정승권 군과 딸 정승빈 양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카키색 야상을 입고 손에는 아이들의 장난감을 든 평범한 엄마의 모습이었다.

특히 엄마와 함께 공연장을 찾은 아들 정승권 군과 정승빈 양의 엄마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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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이영민기자 young12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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