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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환 합천군수, '2014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

연합뉴스보... |2014.12.23 17:07
조회 5 |추천 0
지난 12월 23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개최된 '2014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식에서 하창환 합천군수(사진)가 군부 CEO로 선정되었다.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식은 비영리법인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 한해 눈에 띄는 정책으로 지방자치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부문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3회째 개최된 이번 선정식에서 하창환 합천군수를 비롯한 박원순 서울시장, 이완섭 서산시장,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이 각각 부문별 CEO에 선정되었다.

지방자치 CEO는 전국의 기획예산 및 자치행정부서 실·과장 및 공공자치 포럼회원 등 640여 명의 2차에 걸친 투표로 선정되며 행정의 최고 전문가인 4·5급 실무부서장이 지자체장의 실적을 직접 평가해서 대상자를 선정한다는데 그 의미와 가치가 남다르다 하겠다.

이번 평가에서 하창환 군수는 행정가로서의 이력과 민선5기의 가시적인 성과 그리고 민선6기의 미래비전이 골고루 좋은 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 군수는 합천읍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한 번도 합천을 떠나본 적이 없다. 합천종고를 졸업하자마자 공직에 입문해서 41년 동안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17개 읍·면 안 가본 곳이 없고 밟지 않은 땅이 없었다. 그만큼 지역현안에 대한 장·단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고 또한 군민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5기 동안 빚 없는 합천, 예산 4000억원 시대 개막, 사상 최대의 교부세 확보 등 예산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지역민의 50년 숙원사업이였던 김천∼합천∼진주 간 고속철도 노선을 확정함으로써 지역발전의 근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온화함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행정과 군민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노력하였으며 2012∼2014년까지 3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정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이러한 민선5기의 성과는 자연스럽게 하창환 2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민선6기 합천군정은 타 지자체와 달리 지상과제도 예사롭지 않다. '군정이 잘하는 것보다 군민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지역민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지자체가 되자'라는 군정의 명확한 존재이유를 밝히고 있다. 우리나라 지자체 중에서 행정이 해야만 하는 임무를 이렇게 쉽고 경쾌하게 밝히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을 것 같다.

민선6기 합천군은 ▲군민참정으로 함께하는 군정을 운영하기 위해 다수 군민의 뜻을 경청, 수집, 분석하기 위한 민귀군경(民貴君輕) 온라인 평가단과 열린마음 군정평가단을 운영하고 ▲2015년을 농정개혁의 원년으로 삼아 농정의 주무부서인 농업기술센터의 조직개편, 농촌활력지원센터 건립, 합천유통 활성화 대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 500만 시대를 준비하는 관광인프라 조성 ▲품격 있는 생활공간 조성으로 삶의 질 향상 ▲서민과 함께하는 나눔복지 실현 ▲선진합천 기반구축으로 미래 100년 준비 등 6대 역점시책을 중심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대도약의 새시대를 활짝 열어가고 있다.
(끝)

출처 : 합천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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