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민지 기자]
김성주가 김구라 대신 ‘썰전’ 녹화에 참여한다.
JTBC ‘썰전’ 김수아 PD는 12월 2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김성주가 김구라 대신 일일 MC로 ‘썰전’ 녹화에 참여한다. 26일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수아 PD에 따르면 김성주는 ‘썰전’ 1부 정치코너 진행을 맡아 이철희, 강용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성주다 출연한 방송분은 1월 1일 방송된다.
한편 김구라는 건강 이상으로 지난 18일 예정된 MBC ‘세바퀴’ 녹화에 불참하고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았다. 이후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구라의 공황장애 증상이 악화됐고 당분간 입원치료를 하기로 했다"는 공식입장을 냈다.
현재 김구라는 스케줄을 전면 중단하고 휴식 중이다.
김민지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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