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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아파트 담보대출 보유자, 금리비교로 이자 절감 필요

머니투데이 |2014.12.23 19:02
조회 15 |추천 0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
최근 들어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와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가계부채가 크게 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9월말 기준 가처분 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사상 최고치인 137%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요즘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가 인기다. 금융권 최저 금리로 갈아타면서 이자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서다.

서울에 거주하는 박정수씨(45·가명)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를 통해 연간 500만원을 아낄 수 있었다. 저금리(연 3.1%) 대환대출로 월 40만원 정도의 이자를 절감했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매달 30만원은 원금을 상환하는 데 쓰고 10만원은 노후연금에 가입했다.

본문이미지사진제공=뱅크-아파트주택·아파트 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를 운영하는 뱅크-아파트의 장선영 대표는 “이제 정부 정책에만 기댈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부채 절감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뭘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금융전문가를 통하거나 금리비교 정보 사이트를 활용해 금융 이자를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라며 “줄인 이자로 매달 조금씩이라도 원금을 상환하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모든 금융권 금리를 비교하려면 뱅크-아파트 홈페이지(www.bank-apt.com)를 참고하면 된다. 뱅크-아파트는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등에 대해 전 금융권 금리비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070-8785-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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