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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2014 베스트 상담사 시상식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4.12.24 09:50
조회 9 |추천 0
하나생명은 23일 대전에 위치한 고객지원센터에서 '2014 베스트 상담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차유미씨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하나생명 이춘영 인사총무부장, 윌앤비전 하봉수 상무, 하나생명 고객지원센터 차유미 상담사, 하나생명보험 고객지원센터 윤수진 상담사, 하나생명 조환기 고객지원본부장, 하나생명 김명구 고객서비스부장(왼쪽부터)이 이날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생명은 지난 23일 대전에 위치한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 '2014 베스트 상담사 시상식' 에서 차유미씨가 1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하나생명은 한해 동안 고객의 각종 민원이나 문의 응대를 통해 회사의 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해 온 상담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고객지원센터의 가장 큰 행사인 베스트 상담사 시상식은 지난 1년간의 통화 품질 평가, 업무 시 오류 유무, 업무 테스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1위를 수상한 차유미씨는 3년 경력의 베테랑 상담사로 입사 이래 줄곧 가장 이른 시간에 출근하고 스스로 업무학습을 하는 등 뛰어난 업무역량과 성실함으로 최단기간 Senior CSR(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 승급과정을 패스한 인재다.

특히 까다로웠던 2014년 베스트 상담사 심사에서 청약철회 및 해지 요청 고객에 대한 친절하고도 전문적인 응대로 계약유지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차유미씨에 이어 윤수진씨가 2위로 선정됐으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패 및 부상(3박 4일 사이판 여행)이 주어졌다.

하나생명 김인환 사장은 "다양한 보험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준 고객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해 항상 고객과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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