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한별-정은우, 공개 연인 선언 "드라마 인연…한달째 열애"

SBS E! |2014.12.24 12:46
조회 14 |추천 0
[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가 공개 연인을 선언했다.

24일 박한별 정은우의 각각 소속사 측은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친분을 맺은 후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자주 만나다가 최근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박한별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정은우와는 함께 작품을 하면서 처음 알게 됐고 이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다 약 한 달 전쯤부터 자연스레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발전해 개인적인 만남을 가져오게 됐다고 전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오랜 연인 사이를 유지해왔던 세븐(본명 최동욱)과는 올해 초께 서로 상의 하에 각 자의 자리에서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사실상 결별했음을 밝혔다. 그동안 결별 사실을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세븐이 현재 군복무 중으로 힘든 군 생활 와중에 결별 기사로 또 한 번 회자되는 것은 원치 않았고 조금이나마 배려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한다”며 “두 사람은 오랜 기간 함께해 온 만큼 지금도 편한 친구 사이로 가끔 연락 정도는 주고 받는다”고 덧붙였다.

정은우 측 역시 마찬가지.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측은 SBS연예스포츠와 통화에서 “정은우와 박한별이 최근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 ‘잘 키운 딸 하나’ 종영 후에도 팀 자체가 많이 친해서 동료 배우들과 자주 만나다가 호감을 갖게 됐나 보더라. 사람은 이제 호감을 가지고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은우 박한별은 지난해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일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모습이 공개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SBS funE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 SBS 실시간 방송 정보 APP 다운로드

손재은 jaeni@sbs.co.kr

저작권자 SBS funE & SBS콘텐츠허브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