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 대구사는 마흔살 미시인데 지나간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라고 충고하고싶어
독립해서 돈 벌어서 사회에 환원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면서 살면
가슴속에 있는 짐이 조금씩 사라져 물론 다 사라지진 않지만
나도 예전에 누군가에게 정말 잘못한 적이 있어 그 사람은 지금
이민가서 살고 두번다시 안보기로 했어 내 잘못이였기때문에
해달라는대로 해줬어 어쨋든 현실적으로 빨리 변했으면 해
계속 그렇게 살면 죄값도 안치른거고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거야
니 고통을 누가 알아주길 바라지말고 니 스스로 깨어나
그리고 속죄해
더 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깨달음이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