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신랑이 아니라 아들키우는 심정입니다.
학생 부부인데요.
아침에 깨울때마다 전쟁입니다.
알람이 울리면 비몽사몽 손을 더듬거리면서 핸드폰을 꺼버립니다. -_-
그리고 제가 깨우면 자기가 알아서 일어난다며 짜증부리기 시작.
8시 반에 나가야 하는데 제가 안깨우면 9시까지 자고 있습니다.
9시에 늦게라도 가라고 하면 또 짜증작렬.
벌써 5개월동안 이것가지고 싸운게 100번도 넘는데 아직도 이러네요.
제발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_ㅠ
* 장난 사절. 진지한 좋은 방법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