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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여자와 연락 ..?

소심이 |2008.04.24 13:46
조회 369 |추천 0

안녕하세요
답답한마음에처음으로 글을한번써봅니다 ^^;;

 

저는 21살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동갑이고 만난지는 100일 조금지낫습니다 ;

남자친구와는 50일정도 지나고 나서부터

많이 싸우기 시작햇습니다 .많이 싸웟어도

그다음날이나 그날 풀고는 햇죠 ..

그런데 2틀전에 일이 하나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친구와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그곳에서 일하는 형등과 술자리가 잦곤 하였는데

어느날은 같이 일하는곳에있는 여자도 함께

술을 마시게 된거죠 ..

그리고는 남자친구의 친구인 A는 형한명을 데려다주고

남자친구는 여자 B를 데려다 주기로 했답니다 ;

그래서 전 그날은 장난으로

 너 그러다가 그여자가 너귀엽다고 채가면어떻게 ㅋㅋㅋㅋ

이랫더니  그누나 남자친구있데 바보야 너밖에 없어 ㅋㅋ

모 이런식으로 대화를 나눳지만

저의 성격탓인지 은근 신경쓰이던군요  ;;

그리고 나서 그냥 종종

 치 여자랑 술마시고 다녀 데려다 주고 !

모 이런식으로 장난반 진심반으로 툴툴 거리곤 햇죠 ;

그리고 나서 한일주일 뒤쯤인가 ?

남자친구와 A와 셋이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B랑 B의 친구가 그자리에 왓더군요 ;

앉으니 A가 절 딱보더니

 오해풀렷어 ?ㅋㅋㅋ

이러고 장난치니까

 B가 저 아니에요~~

모 이런식으로 나오더니

밖에 바람을 쐬러 저와 남자친구를 두고 나가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랑 이런 저렁 얘기하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핸드폰으로 문자를 쓰고있는데

자꼬 제 눈치를 보는거죠 ;

하물며 문자를 쓰느라 제 말을 거진 듣지 않아서

제가 툴툴 거렷죠 ;

다음날 영화를 보러갓는데 그문자가 누군지 너무

궁금해서 핸드폰을 뒤졋습니다 ;;

근데 아니나 다릅니까 B더군요 ..

바람쐬로 나갔을때 문자를 둘이서 주고 받앗더군요 ..

그래서 처음에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제 핸드폰이 맛이가서 문자좀 쓰겟다고 하니 주더군요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보내면서 막 웃었더니

모라고 보냇녜서 모라고 보냇는지 봐바~ 이랫더니

제가 보낸걸 보려다가 B와 문자햇던걸 발견하고는

성급히 삭제삭제삭제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너 모 삭제해 ?

이랫더니 아니야~ 이래서

제가 다 봤다고 했더니 그제서

아차하는 표정이더군요 ~

그날도 전 화가 낫지만 금방풀렷어요

그리고선 연락할일이 없다는 보장을 받아냇죠 (?)

저도 그뒤로 신경을 안썻죠

그런데 그저께 남자친구와 거진 1주일만에 만낫죠

여기 저기 데이트를 하다가 쉬려고 벤치에 머물렀습니다

전 남자친구 벨소리를 바까주려고 핸드폰좀 달라고 했습니다

문자가 와있더군요~ 그냥씹고 절 주더군요

핸드폰을 받아서 모지 이러고 딱 보는 순간

그여자 B더군요

 -@#아 %요일날 모해 ?

순간 기가 차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물었죠

연락안한데메 어떻게 된거냐고

문자가 왓으면 답장해줘야지

이러면서 제가 왜요 이렇게 보내고

통화 목록을 본순간 거진 하루에 몇통은 주고받은 문자 수신과 발신

전화를 건 흔적 그런게 있더군요

순간 화도 나고 눈물도 나서 옆에서 조용히 울고있는데

안고선 너한테 오해 살만한짓 안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거기선 안심 ? 모 그랬습니다

그날 저녁에 남자친구와 A와 함께 셋이서 술을 먹다

그 얘기가 나왓는데 A가 남자친구보고 그럼 B번호를 가르켜 주라더군요

B번호를 받앗구요 제가 문자해도되 ? 이랫더니

맘데로 하라는 말도 했죠

그래서 알앗다고 했구요

낮에 문자 왜 보냇는지가 급 궁금 해지던데요 ?ㅋ

그래서 왜요 라고 보냇더니 모라고 왔냐

 술먹자고 해서 A랑 누나 친구랑 마시라고 했어

그래서 모냐고 그러면서 있다가

나중에 그여자 문자 보니 "남산가자~"

이렇게 왓던거드레요 ?ㅋㅋㅋㅋ....

담날 머릿속서 빙빙빙빙 돌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그여자테 전화걸어서

얘기좀 하고 싶은데 %요일에 내가 일하는데로 갈테니

볼수있냐고 물으니까 어디가서 안된다고하기에

그럼 전화로 얘기할게요 하고

왜 남자친구 한테 연락하냐하니까

그냥 A랑친하니까 같이 밥이나 먹는거다

그리고 자긴 남자친구가 있다 이러는데

순간 빠직하더군요?

그래서 반대입장으로 놓고 언니남자친구한테

다른 여자가 남산가자 모하자 모하자 이러면

기분이 어떠시겟냐고 햇더니

가만히 있다가 그럼 연락을 안하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앗다고 끈었습니다

(저 전화 4가지 없게 걸진 않았습니다 ;;)

그리고선 남자친구와 통화 할때

할말있다고 하고선 말했습니다

 나 그언니랑 통화했었어

라고 말하니 화 ? 짜증 ?

모 그런식으로 내더군요

그래서 왜 화를 내냐햇더니

 내가 알아서 한다고 했는데 왜 니가 그래서 자기 상황을 난처하게 만드냐는군요

그래서 왜 그언니고 너고 왜 너네만 챙기냐고

내 상황은 모냐고 모 그런식으로 계속 말했죠

그리고 분명 문자한다 이랫을땐 맘데로 하라했고

일그만 두면 다신 볼일 없다 연락할일없다 햇었죠

지금 일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여자와 마주칠일이 거진 없다고 보면되구요

전 남자친구가 그냥 그래 ? 모라고 했어 ? 모 이런식으로 넘어 갈주 알았죠

갑자기 몬가 뒤통수 맞은기분이 들더군요 ..

그렇게 통화하다가 남자친구가 나중에 얘기 하자고

잘자라고 하면서 끈을게 이러고 끈더군요 ..

그리고나선 어제 오늘 서로 연락도 안하고 없네요 ...

제가 심했던걸까요 ?

아니면 남자친구 맘이 변한 걸까요 ?

 

그저 답답한 마음에 조금 주절 거려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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