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야 언니두 파이팅 ~~~~~~~~~~

서울 |2008.04.25 14:48
조회 62 |추천 0

갱상도 촌놈무뚝뚝하다 했더만 아주 속정이 깊네요

이제야 맘이 노입니다 울 동생 사랑하늠 마음이 아주 좋습니다

울 동생이 다리가 좀 약하거든요  다리만 회복한다면 세계정상 수영으을 제패할지 모릅니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