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피플지선정 '베스트-워스트 드레서 누구?'
패션 아이콘상 수상자 니콜 키드먼은 여신스타일로 찬사받는 베스트 드레서 (1/10)
단순하고 심플한 의상을 즐겨입는 제니퍼 애니스턴을 빼놓으면 큰 실수 (2/10)
섹시스타 셀마 헤이엑은 언제 어디서나 과감한 의상으로 시선 집중 (3/10)
귀여움과 섹시함을 발산하는 카메론 디아즈의 패션 원칙은 과감한 코디 (4/10)
레드 카펫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할 베리는 미모만큼이나 감각도 최고 (5/10)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라라 플린 보일의 스타일은 워스트로 꼽혔다 (6/10)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워스트 드레서 단골손님 (7/10)
'팝의 여왕'이라 불리는 머라이어 캐리지만 패션 감각은 수준 미달이다 (8/10)
'섹스앤더시티' 신시아 닉슨의 패션 역시 팬의 인정을 받는데는 낙제점 (9/10)
최근 아동도서를 발간한 마돈나도 워스트 드레서의 불명예를 벗지 못했다 (10/10)● 가을 드라마 커플보는 재미 솔솔~ (어느 커플이 젤~ 이쁜가요?^ㅡ^)
인어아가씨 장서희가 김남진과 함께 돌아왔다. '회전목마' 기대만발. (1/10)
초가을 '첫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는 신성우. 그의 어깨에 기댄 조안. (2/10)
우리가 '좋은 사람'이죠. 핑크빛 소문이 돌기도 했던 소유진 조한선. (3/10)
'상두야 학교가자'의 주인공 비와 공효진. 역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4/10)
'태양의 남쪽'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동갑내기 연기자 최명길 최민수. (5/10)
'보디가드'의 바람이 뜨겁다. 물오른 차승원, 청초한 임은경의 한컷! (6/10)
'다모' 하지원 이서진이 늦여름을 달군다. 진지한 표정에 감탄사 와! (7/10)
'요조숙녀' 김희선과 '착한 사나이' 고수의 패션도 가을을 재촉한다. (8/10)
'1%의 어떤것'의 김정화 강동원. 밀고 당기는 사랑싸움에 시선 집중. (9/10)
가을이 와도 '여름향기'는 계속된다. 손예진 송승헌도 놓치면 후회! (10/10)
Madonna / American P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