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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하나하나씩 올려볼꼐요....오늘은....저의 사랑이 시작돼기전까징.

저는 4형제 중에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저희 아버님은 선생님이셧구여..지금은 정년퇴임 하셧구여....

아주 무서운 수학 선생님이 셨어요....학생과장도 여려해 하셧구여....

그래서 울형들과 저는 아버님을 정말 정말 무서워 했답니다...

저희 어머님은.....정말 천사같은 분이셧죠...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어머니가 밥도 먹여주시고..잘때면..엄마 찌찌를 만지면서 자곤했으니까요......

저희 형들은 저와는 다르게...교육자집안이라 그런지....다들 공부를 잘했답니다....

저도 첨에는 공부를 쫌 잘하곤 했는데..지금은....................망나니랍니다...ㅋㅋㅋㅋ

첫째형과 막내형이 성격이나 생긴게 닮았구여....둘째형과 제가....생긴거랑 성격이 닮았어요..ㅋㅋㅋ하는짓도 많이 다르고 다들 ...개성이 따로국밥이랍니다...ㅋㅋㅋㅋ

집안얘기 너무 많이 한다고..다들 그러실까봐....여기서 그마하고.....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제가 군대를 다녀온뒤...저는 거의 반년이란 세월을 띵가띵가 하면서 보냈답니다....

첨에는 정신못차리고 막널거 다녔져...헤헤...맨날 술이였어요...

그러다 숭실대에 들어갔져.......이제는 공부해야쥐..하면서....

정말 열씨미 살았져.....어린 아이들과 같이 널라고 하면 안돼게따..하면서도...

맨날 널았습니다.......가 저의 전부였어요..그때는.....

하지만 그래도 열띠미 공부했답니다....학점이 3.98까지 나왔다니까요...

제 일생에 그런성적은 첨이였져......

그러다가 전 한학기를 마치고.....이래저래 시간 보내다가.........다른길도 접어들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저희 첫째와 둘쨰형은 대기업에 회사를 다녔었죠...막내형은 벤처 회사를 차려서.....

회사를 운영했구여.....

그런데..어느날 찾아온..부도...........그래서....저희 집은......휘청거렸죠....

그래둘째형이..회사를 그만두고.....막내형 회사로 들어오게 되었죠......

그러다....저도 학교를 못다니겠는데....그래도 열띠미 다니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져아질 기미는 안보이고..자본은 모잘라고..그래서..여기저기 돈을 구하다...

결굴 첫째형까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답니다........그래서 저도 결국은 학교를 못다니겠더라구요......슬픈 현실입니다.정말..

그래서.......답도 안나오고..정말..힘든하루하루 를 보내다가...결국은 그회사를 포기하고..

새롭게 회사를 하나 차리자 해서...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생겨났습니다...

첨에는 사람도 별로 없고..자본도 얼마 없는상태에서......................술만먹는 회사...

그게 바로 우리 회사여쪄...아마 세상에서 우리회사보다 술많이 먹는회사 없을겁니다...

그래 점점 안정을 찾아가면서...사람을 채용하게 되었져.......

그런데 어느날 저희 사장님(큰형) 비서를 뽑게 되는 날이였습니다...

첨에 몇몇사람 뽑다가.......맘에 드는 사람이 없었는지....어느날.....

예전에 서류전형에서...1등한 아까시가 있다면서...그여자에게 다시 연락을 해보라는 것이였어요...그여자는 서류전형 1등이였는데..안나왔거든요....못된여자 ..첨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구여...담부터..본격적인 얘기가 시작됩니다...

첨에 너무 기대 많이 했는데 아무내용이 없다고 욕하시느분..들...미워할꼽니다..

알쪄...그럼.....아무튼....오늘은 여기까지구여..담부터 본격적인 얘기시작돼니까..

기대 많이 하시구여....리플이나 답글이 전혀 없던데....그럼...저 더 용ㅇ기잃고...

하다가 그만둘지도 몰랴요....알쪄...그럼.....오늘도 이만..쉬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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