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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직업병인가봐요...ㅋ

배달원 |2008.04.27 20:23
조회 301 |추천 0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평범한이 아닌

잘생긴 21살 남자 입니다ㅋㅋㅋ

몇일전에 있엇던 일인데 이렇게적네요

뭐 자주 있엇던일입니다.

저는 배달을 하는데 치킨이나 피자갔다주고

아무말도안하고 와도 되는데 저는

그냥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하고 갑니다

그렇게 배달을 몇년하다가보니 입에 이말이 배였나봅니다

집에서 혼자있다가뭐시켜먹고 아저씨 갈려고할떄" 안녕히가세요 "라고해야하는데

제가 맛있게드세요~ 라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맛있게 가세요~라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럴때 정말 무안하고 우습죠 피식 합니다....이런적은많습니다

뭐 상;황이 비슷하니까?그런데

얼마전에는 택시를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집에거의도착햇는데 기사분이 만원넘으면

안받는다고하셔서 기분좋게 집에가고있었습니다

집에도착하니 100원ㅇ ㅣ초과되었는데

기사분이 마수라고 기분도좋은데 그냥 가라고하셧습니다.

고마운마음에 고맙습니다 라고해야하는데............

또...... 그만 이소리를 뱉어버렷습니다 맛있게드세요..........................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그런말이 나올상황이아니였고 전 취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정말 순간 당황하였습니다 ㅋㅋ그리고 웃으며 내렸는데

이런게 바로 직업병인가봐요 ....

다들 이런적없으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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