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한분들!제맘 아시나요?

맘쫌풀어진... |2003.09.29 09:32
조회 203 |추천 0

우선 조언 넘 감사드립니다. 저와같은 분도 계시는군요...저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제글에 대해 힘을 주시니 많은 위안을 얻게 되네요...

어젠 시어머니가 제 속아픔을 아셨는지 전화를 주셨어요..니맘 안다구... 나중엔 어머님,아버님이 다 알아서 해주신다고 하시는거예요... 눈물 글썽....

진작부터 좀 말씀해주시고, 위로해 주시지....

저 또 힘입어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재충전하면서...

여러분도 화이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