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의 울 자기 친구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암 말기..)
일단 남친의 가장 친한 친구고.. 또 계를 하면서 많이 친해진 사람이어서..
또 그 계 특징이 친구들 부모님끼리도 두루두루 친한 관계라서..
문상을 가봐야 겠어요..
근데 제가 문상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거든요..
(시집 안간 여자들은 가는게 아니라고 전부다 말려서..)
가면 어떻게 하나요? 절은 몇번하구.. 큰절인지 반절인지..
또 손을 포개는게 위로 포개는지 아래로 포개는지..
또 어떤말을 해야하는지.. 그걸 어떤차례로 하는지 꼭 빨리 갈켜주세요~